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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대교도 설계자가 있었고 설계도면의 매 장마다 설계자의 도장이 찍혀져 있습니다. 왜 그 긴 공방의 시간동안 설계자의 존함이 한번도 거론되지 않았는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그리고 소문에는 붕괴 1년전에 모학회 명의로 안전진단보고서가 발간되었고 그 보고서에는 교량기능에 문제가 없다고 명기되어 있었다는데 사실입니까? 저는 이 보고서를 본 적이 없습니다.
성수대교도 설계자가 있었고 설계도면의 매 장마다 설계자의 도장이 찍혀져 있습니다. 왜 그 긴 공방의 시간동안 설계자의 존함이 한번도 거론되지 않았는지 혹시 알고 계십니까?
그리고 소문에는 붕괴 1년전에 모학회 명의로 안전진단보고서가 발간되었고 그 보고서에는 교량기능에 문제가 없다고 명기되어 있었다는데 사실입니까? 저는 이 보고서를 본 적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