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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초기 대응은 잘 되었다고 생각한다” – MB Lee
이 말의 의미는 MB가 무슨일이 일어났는지는 일단 알고 있다는 소리 인것 같습니다. 그 의미로 한말이지 실제 해군이나 국방부가 잘했다고 말한거라면 정신감정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혹시 한두개 잘한게 있다면 코멘트 주십시요2. 국방부와 해군의 희망고문
천안함 사고 소식이 전해진후 국방부및 해군에서는 군인들이 선실에 있는 공기로 약 69시간 가깝게 생존할수 있다고 발표했고 언론에서 이를 대서 특필하였습니다. 그래서 군인 가족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살아돌아오길 기원하며 그 69시간을 시한폭탄을 기다리는 기분으로 지냈지만….결과적으로 최근에 국방장관이란 분이 국회에서 한말은 선실은 완전 밀폐가 안되므로 처음부터 69시간은 의미가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상식적으로 선실이 수밀이 되지 않는다는것은 당연한 것인데 그걸 발표한 해군및 국방부 그리고 언론의 실종 가족들에 대한 잔인한 희망고문이었죠. 속칭 사이비 “전문가”들의 이런 말들이 사람들을 죽이기도 살리기도 합니다.3. “전 인원을 물에 쳐 박아서…”
국회에서 질의 응답중 이종걸 의원이 “물 위에서 기다리고 있는 인원이 46명이고 단 2명만 들어가는 거죠? 그러면 20분에 2명이 5분 내지 6분 하는게 구조 작업의 전부예요.”
이때 나온 국방 장관의 답변입니다 ” 저도 아낌없이 전 인원을 물에 쳐박아서 넣어가지고 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할순 없는 노릇 아니겠습니까? “
우리 군을 대표하는 국방장관이란 사람이 해놓은 말입니다. 무능하지만 권력을 가진자들의 입에서나 나올법한 얘기이죠4.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 김태영 국방장관
[녹취:김동성, 한나라당 의원]
“북한 무기 편람에 보면 북한이 소나에 탐지되지 않는 스텔스 어뢰를 개발할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기재가 돼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녹취:김태영, 국방장관]
“그런 가능성 있다고 봅니다.”가능성이 없는건 없다는 의미의 대답을 여기서 하는 국방장관이라니…그럼 돌고래 어뢰가는 까나리 어뢰는? 저런자가 국방장관이니 대응이 이리 된게 새삼스럽지 않습니다.
5. “대북 퍼주기 4조 어뢰로 돌아와” – 나경원
나의원 국민 상녀에서 더 진급 하실수 있을듣 합니다. 국민 상녀로 현재 3명이 각축을 벌인다고 들었는데 이건 천외천으로 진출 하실듯…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