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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데이(sd.seoul)이 쓴글을 보면 상당한 심리적 공황 상태에 다다랐음을 느낄수 있다.
마치 아버지를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고 끙끙대는 형태와 다름이 아니다.속으로는 친북, 좌파를 옹호하고 찬양하는 글을 마음껏 쓰고 싶고 북한 찬양에 정일이
찬가를 하늘 높이 부르고 싶지만 일단 이 게시판의 운영자 눈치도 봐야되고 로그인 하고
있는 지각있는 대부분의 한인들의 호응을 얻지 못할듯하니 자꾸 비교 또는 인용으로
한국 정부와 한국인들을 비하하는 글을 써야되니 내심 초조하고 답답하기만 하다.마침내는 자기 자신이 부정하고 북한의 정일이가 끔찍하게도 싫어하는 기독교의 성서
내용을 인용하는데 까지 이르렀으니 썬데이가 궁하기는 무척 궁한 입장인듯 하다.더불어 자신이 쓴 글에 자신이 proxy를 이용 댓글을 달자니 아무리 철면피에 가면을
쓰고 사는 인생이지만 내가 이러고 살아야하는 자괴감이 최근들어 두드러지고 있다.그동안 나이 40넘어 부모한테 용돈타쓰는것도 한두번이지 이미 집안에서는 내논 자식
이고 친구와 가족은 먼 애저녁에 소식끊긴지 오래되었다.그나마 알바로 각 인터넷 게시판을 돌아다니면서 반정부, 반한 내용의 글을 쓰면서
푼돈이나마 얻어 쓰는데 이마저 요즘은 정체가 발각되어 힘들게 되었다.그동안 그렇게 높에 우러렀던 북한의 정일이는 해외여행도 숨어도 다니고 북한에
있어도 땅속 지하의 벙커에서만 생활한다는 소식이니 내가 혹시 썩은 동아줄 잡은건
아닌가 내심 초조하기만 하다.그나마 다행인건 일부 모자란 인간들이 가끔 내 글에 호응을 해 주는듯 하니 역시 세상에는
덜 떨어진 인간들이 있기는 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