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데이의 글을 읽으면서 /갑자기/ 생각이 난 신문기사..

  • #102531
    ㄷㅁㅇ 68.***.235.145 2610

    14년 암약한 ’30대 대학강사 간첩’
    軍 정보 유출… 정계 진출 노려

    강주형기자 cubie@hk.co.kr

    해외 유학 시절 북한 대남공작원에게 포섭된 후 14년 동안 국내에서 활동하면서 각종 군사 기밀 등을 북한에 넘겨주고 거액의 공작금을 받은 경기도내 모 대학 강사가 적발됐다.

    수원지검 공안부(부장 변창훈)와 국정원은 29일 “경기도내 모 대학 강사 이모(37)씨를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인도 델리대학 재학 중이던 지난 1992년 북한의 ’35호실’ 공작원 리진우에게 포섭된 뒤 93년과 95년 2차례 밀입북해 조선노동당에 가입했다.

    이어 97년 7월부터 지난 2월까지 중국, 캄보디아, 싱가포르, 태국 등에서 9차례에 걸쳐 군 작전교범, 군사시설 위치 등을 리진우에게 전달하고 공작금 5만600달러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이씨는 2001년 육군 모 사단 정훈 장교로 복무하면서 육군 최상위 야전교범, 미군 작전교리 등 군 관련 자료를 빼돌린 것으로 드러났다.

    또 경기도내 모 대학 경찰경호행정과 강사, 민주평통 자문위원, 통일교육원 통일교육위원, 모 정당 지역당원협의회 운영위원 등으로 활동하며 각종 안보 관련 자료를 모아왔다. 특히 리진우의 지시에 따라 정계 진출까지 노린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문제의 ’35호실’은 조선노동당 중앙위 소속으로 83년 아웅산 폭파사건, 87년 KAL 858기 폭파사건 등을 주도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에서 살면서 왜 이렇게 한국에 관심이 많을까??? 무슨 이유로 주기적으로 선동적인 글만 올리는지….

    너가 /누구냐/보다는 너가 /왜/이런 글만 올리는지 더 알고 싶어진다…

    그리고, …핸폰…ㅍㅍㅍ 그러면서 김연아를 유나킴으로 부르는 이유가 뭔데……

    • 문제군 71.***.191.217

      암약하는 곳이 대학뿐이랴, 사회 곳곳에 좍 깔려 있겠지.
      알바들아 너희에게 지령을 내리는 자도 믿지마라 그넘이 빨갱이 일 수도 있단다.

    • ㄷㅁㅇ 68.***.235.145

      문제군
      71.124.191.x,

      약간 색깔을 보여주었더니 실시간으로 댓글을 달았군..

      “문제군
      71.124.191.x 암약하는 곳이 대학뿐이랴, 사회 곳곳에 좍 깔려 있겠지.
      알바들아 너희에게 지령을 내리는 자도 믿지마라 그넘이 빨갱이 일 수도 있단다. “

      왜 색깔에 대해서 이렇게 민감한가 해서 너에 대해서 약간 조사를 했더니…

      이글은 선데이의 /핸폰/글에 너가 쓴 댓글이다.

      “아하
      71.124.191.x 예전에 어떤 기사에서 꽃은 꿀을 버금고 있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의 색이 가시광선 범위 바깥에서 확연히 드러나는데, 벌은 가시광선 바깥의 색을 알 아 볼 수 있어서 꿀있는 꽃을 쉽게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벌은 육지에서 진화가 시작된 생물 이라면 볼 수 있는 범위가 넓을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썬데이님 좋은 정보 올려주서서 감솨드립니다.”

      글을 참 잘썼더구나…그래서 도대체 너가 어디서 읽었을까하고 구굴링을 했더니…

      원본이 오마이뉴스이더군..

      “꿀벌 등의 곤충은 인간이 볼 수 없는 자외선을 볼 수 있으므로 그들의 눈에 보이는 세상의 모습 또한 우리가 보는 세상과 다를 수밖에 없다. 벌의 시력은 인간의 1/100에 불과하므로 우리처럼 다양한 색깔을 구별할 수는 없다. 하지만 벌은 사람이 볼 수 없는, 파장이 짧은 자외선을 잘 볼 수 있으므로 식물의 꽃가루가 있는 부분을 쉽게 찾아낼 수 있다.

      출처 : 파란색 셔츠는 파란색이 아니다? – 오마이뉴스”

      너의 다른 댓글들을 볼때 너는 과학에 전혀 관심이 없는 넘이야..그런데, 어떻게 오마이 과학부분에서 이런 상식을 알게 됐을까????

    • BS 209.***.110.58

      다들 참 부지런하지 말입니다…

    • 북진통일 141.***.226.221

      해외에 나와 있는 수백만의 한인들도 당연히 북한 공작원들의 포섭대상에서 예외가
      될수 없지요.

      특히, 미국 지역에 사는 교포들을 대상으로한 북한의 공작은 향후 더욱 치열하게
      전개되리라 봅니다.

      그나마 미국에서 뉴욕에 있는 북한 영사관 직원및 가족들의 여행자유를 제한하고 통제하는것은 잘하고 있는 일인듯합니다.

    • 문제군 71.***.191.217

      ㄷㅁㅇ 보거라.

      기껏찾은게 오마이 기사인데, 오마이 기자는 그 내용을 어디서 보고 기사를 썼겠니. 이왕에 찾으려면 뿌리까지 찾아보기 바란다.

      자기가 보고 싶은 곳 까지만 보고 다 봤다고 생각하는 개구리.

    • ISP 38.***.181.5

      이글 보다 커피 스크린에 다 뿜었습니다

      아 이거.. 어떻게 딱냐…

      쪽팔려라… ㅎㅎㅎ

    • zzz 69.***.210.143

      썬데이는 간첩으로 포섭하기 좋은 조건을 갖췄죠.
      천출이라 사회에 불만이 많을것이고 공산주의를 동경하게될것이며,
      89년 명지대 물리학과면 고딩때 반에서 40등정도하던 애들이니 돌대가리라 회유하기 쉬웠을 것이며,
      그러한 천출에 젓같은 학교 다니면서 자격지심과 불만으로 점증된 대갈빡에 스포이드로 촉매 한방울 툭 하고 떨어뜨리면 대갈빡이 바로 빨간색이 되는것이죠 ㅋㅋㅋ..

      바로위 뉴저지 에지워터에 사는 ISP란 ㅅ ㅐ끼도 같은 부류입니다..ㅋㅋㅋ

    • 141.***.226.221

      선데이가 그동안 꾸준히 비방했던 내용들을 보면 역시 간첩으로 손색이 없다는데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꼴에 지식을 자랑하고는 싶은데 자신이 없으니 남들이 발표한 내용이나 카피해서 올리는걸 보면 일반적인 지식인과도 거리가 멀고 표절이나 사기에 능한 사람으로밖에는 볼수가 없을듯합니다.

      이 게시판을 가만히 보면 선데이 본인및 추종 세력 한두명이 계속 proxy를 이용 선데이를 옹호하는글을 올리는게 참 우습게 보입니다.

      그래 자신이 없으면 차라리 이 게시판을 떠나던지 아니면 선데이가 좋아하는 북한으로 넘어가서 한국 정부까듯이 마음껏 정일이를 비판하던지. ㅉ ㅉ

    • ㅋㅋ 87.***.243.82

      141.154.226.x 님도 그러말 할 입장은 아니잖아요? 님도 프락시 쓰고, 그러하고 뭐 님이 자기 신상정보 공개한것도 아니고.. 님 말씀대로라면 ㄴ미도 간첩에 사기군… ㅋㅋㅋ

    • 141.***.226.221

      위의 바퀴벌레 ㅋㅋ, 87.160.243 이 좋은 예일듯합니다.
      꾸준히 선데이 proxy로 활동하고 있는 이 벌레들은 누구일까요. 답: 선데이 자신

    • ㅎㅎㅎ 86.***.72.185

      141.154.226.x 님 보면서 웃고 있을 선데이님을 생각하니 참 재미있습니다. ㅎㅎ

    • 피터판 12.***.236.18

      ㅄ인증도 가지가지… 너희 땜에 웃는다… ㅋㅋㅋㅋㅋㅋㅋ

    • 음. 24.***.130.132

      71.124.191.x 님 너무 예리하심. ㅎㅎㅎ

    • 북진통일 141.***.226.221

      어허 바퀴벌레들이 갑자기 많아졌구나.
      이넘들 네 아버지 오셨다.

      선데이만 나오면 좋아 죽겠다하고 기어나오는게 영 선데이가 먹이주는
      바퀴벌레 맞구나.

      그래도 주인한테 충성하는것 보니 아주 저질 바퀴들은 아닌것 같고 멍충한
      바퀴가 틀림없으렸다.

      그나저나 이넘들은 바퀴약을 잘못먹었나?

      바퀴 주제에 다들 상상의 나래를 펴고 앉았다.

    • 야! 94.***.16.242

      야 이거 언넘이 정신 나간 지 아버지 여기다 유기 한거야?
      약을 먹이던지 정신병원에 보내던지 해야지 이거 벽에 자꾸 똥칠하는대 어쩔거냐고!!!
      아들은 빨리 와서 정신줄 놓친 늙은 아버지 떵개 모시기 바람.

    • ㄷㅁㅇ 68.***.235.145

      문제군
      71.124.191.x ㄷㅁㅇ 보거라.

      기껏찾은게 오마이 기사인데, 오마이 기자는 그 내용을 어디서 보고 기사를 썼겠니. 이왕에 찾으려면 뿌리까지 찾아보기 바란다.

      자기가 보고 싶은 곳 까지만 보고 다 봤다고 생각하는 개구리.

      —->

      기껏 인용한 것이 오마이 기사인데, 너의 /과학/지식의 뿌리의 한계가 오마이, 한걸레이라는 것을 이미 우리는 다 알고있다.

      자기가 /원하는/ 기사만 보고 세상을 다 봤다고 생각하는 바퀴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