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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상당히 섹시하지요
한명숙 총리 뇌물 수수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그동안 주장해온 5만불 전달 과정이 어떻게 진화 했는지
간략 하게 요약 하면가방에 넘겨줬다 -> CCTV 보니까 가방 없는데?
봉투에 넣어서 찔러 줬다 -> 여자 옷에 그 돈이 안들어가는데?
수행원에게 건네서 줬다 -> 수행원 대동하지도 않았는데…누구?
의자 밑에 두고 왔다 ->누가 챙겼는지는 몰라?????그 후속편으로 아마 “골프채 주머니에 쩔러 줬다” 정도가
나오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이 대목에서 생각 나는 사람 누구 없습니까?
부패한 권력과 타락한 검찰 그리고 찌 라시 언론이 만날때
사람 한사람 죽이는거 아주 우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