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이다해 가상 시나리오

  • #102399
    작가 75.***.148.57 4612

    아무리봐도 추노 이다해역은 극의 흐름을 끊어간다.

    추노의 다른 등장인물과 너무 달라서… 어떤 기사를 보니 오지호는 이다해를 믿는다 했지만 정작 피디는 아무말이없네…

    그래서 만든 가상 시나리오…퓨전사극에서는 볼수 없는 지대로 짜증나는 여주인공 역할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이다해는 원래 낙하산으로 떨어져 그 역할을 맏게 되었다. 피디는 완강히 반대를 했지만 결국 그녀를 여주인공으로 쓰게 된다. 엠비시에서 중도하차한 이다해가 갈 곳은 케이비에스나 에스비에스. 하지만 연기대상을 두번이나 받은 케이비에스가 제일 만만했다. 그래서 결국 열을 받게 된 추노피디는 극중 흐름을 끊어가는 짜증나는 역할로 일부러 만들어서 그녀에게 복수하는 것이다. 원래는 천민출신이었지만 극이 전개될수록 헷갈리게 되는 이상한 역할을 준 것이다. 머리에 꽃만 안 꽂았지 완전 이상한 인물로 만들어 다른 인물들과 확 비교되게 한다. 온나라 욕을 바가지로 먹도록한 것이다.



    작가가 정신이 나가지 않는 이상 여주인공을 그런 모순되는 역할로 그릴수 있을까? 그렇다면 피디밖에 없다. 뛰어난 영상미와 빠른 전개로 완성미가 높은 작품에 비해 어찌 이다해는 생뚱맞게 하늘에서 똑 떨어진 것으로밖에는 안
    보이는 것일까?

    • 그럴수도 96.***.93.64

      그럴수도 있을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