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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사는 이백만 교포들은 이넘 상판대기를 잘 봐 두기 바란다.
북괴 김일성/김정일의 잘못된 폐쇄 공산주의 정치로 신음받고 죽어가는 북한 주민들의 문제를 단순히 대한민국에서 남아도는 쌀을 보내주지 않으니 천벌을 받을 것이라고 헛소리를 하는 이런 인간의 탈을 쓴 바퀴벌레를 어찌 해야 하나.그렇게 굶주리고 있는 북한 주민들을 도와 주고 싶다면 너부터 사재를 털어 도와 주던지 미국에서 밥벌이 하고 세금 내고 한국에는 단 한푼의 세금도 내지 않을 놈이 무슨 헛소리를 왕왕 짖어대는가?
김정일에 이어 그넘의 아들 김정은인가 개새끼인가가 정권을 물려받는걸 은근히 두둔하는 발언을 하는 이런넘을 당장 잡아가지 않고 대한민국 국정원 직원들은 단체로 휴가라도 갔는가?
대부분의 대한민국 국민들은 북한의 굶주리고 죽어가는 불쌍한 주민들에 대한 연민을 느끼지 않을 사람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자신이 눈앞에서 어린 자식들이 굶어 죽어가는데도 북괴 김정일 정권에 반발해 봉기 조차 하지 못하는 나약한 북한 주민들은 자신들이 먼저 뼈저린 반성을 할 필요가 있다.
하늘도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고 했다. 자발적인 노력을 전혀 보이지 않고 죽어가면서도 사이비 교주를 따르듯 김정일 괴뢰 일당을 하늘처럼 떠받드는 북한 주민들이 받을 도움이라고는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
노망난 듯한 박한식 옹은 차제에 미국으로 돌아오거든 전 재산을 북한 돕기에 헌납하고 주변 친지 및 자식들에게도 전재산을 팔아 북한 쌀보내기 운동을 하기 바란다.
개인적으로 미친적 북한에 쌀보내 인민군 힘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는걸 어찌 막겠는가?

미국 조지아대학(UGA)의 박한식 교수 /연합뉴스
북한문제 전문가인 미국 조지아대학(UGA)의 박한식 교수는 지난 3∼8일 평양 방문시 “북측의 신빙성 있는 소스로부터 유엔 안보리 제재가 가해지지 않고 장관급 회담 등 준비과정을 거치면 남북 정상회담도 가능하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13일 밝혔다.
박 교수는 이날 오후 ‘김대중을 사랑하는 사람들’ 주최로 연세대 김대중도서관에서 열린 강연회에서 이같이 밝힌 뒤 “유엔 안보리 성명이 남북 양 체제에서 수용가능한 수준으로 나온만큼 그걸로 천안함 사건을 일단락 짓고 남북은 정상회담을 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천안함 사태와 관련, “북한은 자기네들이 하지 않았다고 철저하게 믿고 있다”며 “이명박 대통령이 북한에 ‘인정하고 사죄하고 책임자를 처벌하기 전에는 6자회담을 안하겠다’고 말함으로써 남북관계 출구를 막아버렸다”고 지적했다.
이어 “북한 인사들은 금강산에 있는 현대 건물에 곰팡이가 피고 있는데 이걸 빨리 이용해야 한다고 했다”며 북측이 금강산 관광 재개와 개성공단 원상복귀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김정일이 5년 이상 간다면 (체제에) 아무 이상이 없을 것이고 김정은 체제가 돼도 군부쿠데타는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며 9월초에 열리는 북한 노동당 대표자 회의가 “김정은 우상화 작업의 시작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북한에서는 지금 이 시각에 아이들이 굶어죽고 있는데 남한에서는 식량이 남아돌아 술을 만들다가 이젠 비료로 쓰는, 천벌받을 일이 일어나고 있다”며 대북 식량 지원을 촉구했고,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몇달 안에 북한과 대화에 상당히 적극적으로 나오리라 생각하며, 특히 오바마 대통령이 재선될 가능성이 높아지면 대북정책에 상당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