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y do they ignite protest against barely existing racism?

  • #3487827
    ?> 174.***.67.233 190

    저는 보통 정치 사회에 관심많이 없이 주어진 일만 묵묵히 하는 타입이었는데, 요즘 미국 뉴스를 보면 정말 화가나서 이렇게 속풀이를 하네요.
    흑인들 자기만 제대로 하면 아무도 뭐라고 하지 않는데, 그렇게 불만 가지고 있는 사람도 없어 보이는데, 왜 자꾸 뉴스들은 흑인들을 부추기는 건지 화가나네요.
    이제까지 참 나름 언론에 신뢰를 가지고 있었는데, 참 많이 무너집니다 요즘.

    • . 45.***.231.179

      Black criminal lives not matter at all.

    • dnd 73.***.176.185

      참 이런 소리 하는 사람들 보면 어리석다는 생각 밖에 안 들어요. 미국에서 님과 같이 인종차별은 더이상 존재하는게 아니다 라고 주장하는 가장 큰 그룹이 뭔지 알아요? 미국에서 백인을 제외한 모든 인종을 몰아내자고 주장하는 ethnostate 서포터들이에요. 백인들이 우월하다고 주장하는데 그치는게 아니라 미국은 백인들만의 나라라고 말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런 주장에 동조해서 인종차별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흑인들은 지들이 범죄를 저질러서 합당한 벌을 받는거다, 그렇게 얘기해 주면, 명예 백인이라도 시켜준답니까? 이미 수많은 연구와 검증된 자료들이 미국 내 시스템적 인종차별은 아직 만연하다고 얘기하는데 그저 나만 아니면 된다 하는 마음으로 살면 참 편하겠습니다. 명예 백인 하십시오. 잘 하면 스타워즈에 나오는 C-3PO 정도로 살아갈 수 있겠네요.

    • ?> 174.***.67.233

      어디서 뭐하시는 분이신지, 어디서 보고 이야기 하는지 잘 모르겠는데, 일반 보편의 사회에서 인종차별 문제를 그렇게 대놓고 표내지도 않고 문제일이키려고도 하지않습니다. 이제까지 살면서 흑인 차별하는 것 본적이 없습니다. 차별화된 흑인을 본적은 있어도. 뭔가 좀 특이한 문화가 있습니다. 개개인에 취향에 따라 좋아할수도 싫어할수도 있죠…

      저는 어디엔가에 존재하는 소수의 편견에 대해서 뭐라하지 않겠습니다. 그런데 그것때문에 흑인들 대다수가 차별로 고통받는 걸로 몰고 가는게 그래서 나라를 양분하고 불안정한 상태로 몰고 가는 것이 합당하다고 보나요? 아무 생각없이 그냥 주서듣는게 다가 아닙니다.

      • dnd 73.***.176.185

        현대 미국 사회에 인종차별은 극히 일부에만 일어난다고 다시한번 주장하시는 님은 어디서 뭐 하시는 분인지 딱 견적 나옵니다. 구글에 racism in america 딱 검색해보기만 해도 수십년의 검증된 연구자료와 수많은 책, 기사, 다큐멘타리 등이 있습니다. 그런건 귀찮아서 보기 싫다면 백번 양보해서 위키피디아만 봐도 됩니다. 근데, 안 보실 거 압니다. 옛날에는 자기가 보고 듣고 느낀 것으로 삶을 정의하고 살아도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남부럽지 않고 부끄럽지 않게 사시길.

    • ?> 174.***.67.233

      어디서 책몇권읽고 아는체 하기는 …

      • dnd 73.***.176.185

        책 읽는걸 조롱하는 것도 미국 어느 특정 그룹과 매우 비슷합니다

    • ?> 174.***.67.233

      이건 무슨 마녀사냥도 아니고,.. 특정그룹은 무슨 얼어죽을…
      잘 들어보시오. 문제는 인종차별 그 자체가 아니라 그걸 이용해서 나라에 혼란을 야기시킴을 이야기하는 거요.
      책좀읽고 아는게 있으면 뭐 좀 정리를 해서 이야기해봐 논리적으로. 왜 인종차별이 있는지. 그로인한 현실에 문제는 무엇인지. 실례로 어떠한 사례가 있었는지(마약에 취해 경찰하고 몸싸움하다 죽은거 말고). 어디서 ethostate단어는 주서들었네 보니..

      • A 172.***.13.101

        어딜가나 자신들의 의견을 제대로 내세우지 못하면서 무조건 남을 비방하면서 시작하는 사람들은 있게 마련이니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인종차별은 분명이 존재하였고 사람들의 개개인의 마음에 남아있는 한 없어지기는 힘든 것으로 보여집니다. 님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지만 저는 인종차별도 문제지만 그걸 이용해서 나라에 혼란을 야기시키는 것도 또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혼란이라는 것은 이런 어지러운 틈을 타서 약탈과 방화 등 폭력을 정당화 할려는 움직입니다. 그런데 이 두문제가 서로 밀접하게 서로 엮여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인종차별이라는 것은 차별 당하는 마음이 있으면 그것에 상응하는 차별하는 마음이 반드시 생기기 마련입니다. 흑인들이 백인들에 차별을 당하면서 거꾸로 동양인에게 차별을 하는 이야기들을 수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마음에는 차별을 없앤다는 마음보다는 내가 당했다는 저항의 마음이 강하여 자기가 우월하다고 생각하는 상황이 오면 동양인들에게 차별 행위를 가하는 것입니다. 백인들도 우월의식이 있는 사람들은 어느 상황에서 자신이 열등하다는 상황이 만들어 지면 그 대상이 흑인이건 황인종이건 차별의 행동을 가할 것입니다. 지금 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마스크 관련 폭력 들, 이것과 무관하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 ?> 174.***.67.233

      혹시나 같은 의견을 가진 사람이 있을까 해서 글 을 남겼더니, 학력타령이나 하고 참 한심하다 ㅆㅂ…
      여기오는 넘들은 다들 좀 어디가 모자라나 하나같이 잘난체아님 남 깍아내리는 말이나 남기고… 하기야 개나 소나 와서 글을 남기니… 그래도 가릴 옥석이 있더니 요즘은 덜뜰어진것들로 꽉차나보네…

    • ?> 174.***.67.233

      미안하다 박사학위딴지 좀 되었다.

    • 제네럴 리 24.***.36.203

      미안하것지, 아무렴, 입만 뻥긋하면 거짓말과 무지가 철철 넘치니께…ㅋ

      박사학위는 너 처럼 음모론 유투브보면서 얻을수 있는거이 아니란다 얘야

    • ?> 174.***.67.233

      재미나네… 허허.. 뉴스좀 봐라 유투브 ?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