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Telluride 사려다가…

  • #3337655
    Tell U Ride 75.***.244.204 1779

    기아 텔루라이드 (미국인들은 텔유라이드 라고 발음하죠) 인기가 장난이 아니네요.

    지난주부터 dealership들 방문하며 시승하고 알아봤습니다. 결국 화요일에 최고급 트림인 AWD SX Presitige 주문을 넣겠다고 1천불 deposit 내고 딜러와 order 싸인을 했습니다.

    오늘 딜러에게 연락이 왔는데, 어제 수요일에 Kia 차량 주문 system에 order를 넣으려 했는데, order not allowed 라고 합니다. SX 트림은 올해 생산량 만큼 이미 주문이 꽉차서 안된다고 합니다. 하위 트림은 아직 가능한 것 같습니다.

    결국, 울며겨자 먹기로 퇴근길에 dealership 들려서 deposit 환불받고 왔네요. 이미 주문한 사람중 취소하는 것있다고 딜러가 연락을 주기로 했습니다. 안되면, 여름에 나올 Palisade를 사거나 해야할 것 같습니다.

    차는 정말정말 조용하고 부드럽게 잘 나갑니다. 실내 공간은 아틀라스와 함께 동급 최고 수준이고, 가격대비 옵션 및 feature는 동급중에 비교할 차가 없을 정도로 가성비 최고. 그래서, 인기가 많은 것 같네요.

    • Tell U Ride 75.***.244.204

      내용 추가:
      SX 트림이 인기 폭발이라서 할인은 못받고, MSRP에 6백불치 액세서리 받는것으로 deal했었습니다.
      할인은 고사하고, MSRP에 adjustment 명목으로 몇천불 웃돈붙여 파는 딜러도 많습니다. 제가 방문했던 딜러 중 하나는 3천~4천불 정도 웃돈붙은 계약서 비슷한 서류를 보여주었는데, buyer이름이 한국사람이더군요. California의 어느 딜러는 만불 넘게 추가금액을 요구하는 곳도 있다고 하더군요. Telluride forum에서 들은 말입니다.

    • vd 104.***.13.92

      LA 근교의 글렌데일에서는 msrp 47,000 정도의 sx 를 57,000 에 판매하고 있습니다.. 참고하시길..

    • 987 107.***.80.20

      흉기알바야.
      광고 좀 작작해라.
      우리 회사 직원이 몇일전에 기아 딜러 갔는데 텔루라이드 널렸다더라.

    • 507 172.***.45.97

      987 매국노시께 나가서 할복 자실해라

      • 850 170.***.86.2

        별것도 아닌데 오버 하는거 보니.. 알바들 맞구나.
        안사!

    • T 47.***.36.151

      이름 재미있네요. Tell u ride.

    • XC90 50.***.230.105

      미국에서 국뽕 할라캐도 누가 알아주나… 내 편하고 좋은데 최고지.. 볼보가 훨씬 안 낫겠나..

    • citizen 96.***.20.206

      민노총 노조의 가장 주장격인 현기차 절대 안탄다.

      차는 일본차가 현기차보다 비용대비 훨 가성비가 높고 안전하다.

      미국 교포들 일본차 타는 사람이 90%가 넘는다.

    • zz 12.***.14.9

      그 재고 없다는 딜러 이름 좀 알려줘보세요.

    • 1234 71.***.142.75

      ㅋㅋㅋ 주변 몇백마일만 가면 디스카운트 받고 SX AWD 사올 수 있는데요~ 역시 현기 알바가 있긴 한가봐요~

      • Tell U Ride 209.***.184.254

        할인받고 사와보세요. 할인받은 만큼 금액 돌려주고 내가 살테니까.
        그리고, 아무리 인기 좋아도 누가 몇백마일까지 가서 사오나요?

        • 1234 71.***.226.34

          저도 참… 이런 논쟁 싫어하는데요. 콜로라도 사신다고 하셨지요? 콜로라도 계신 분들 주변 유타나 뉴멕시코 심지어 텍사스에서 새차 혹은 중고차 엎어오는 경우 많습니다. 비행기를 타고가서 몰고 온다던지 그리고 그 정도 거리는 멀다도 생각하지도 않고, 여름 로드트립하면 그정도 왔다갔다하는 일들은 많지요.

          제가 알려드릴께요~ 현재 텍사스 어스틴 Southwest Kia Austin에 SX AWD 모델 2대 있고요. 유타 솔트레이크 주변 American Fork 지역에 Doug Smith Autoplex 라는 곳에서 SX AWD 모델 8대 있다고 하네요. 더 가까운 곳 i-25 Kia에 Moss Green 색상 SX AWD모델 2대 있다고 합니다. 할인은 없구요. 그렇다고 프리미엄으로 더 붙는 돈도 없는것 같네요.

          텔루라이드 인기 많은건 알겠습니다. 저도 요즘 유심히 보는 차이기도 하니까요. 그런데 없어서 못살정도는 아닌것 같아서 정보 공유해드립니다. 참고로 저는 Cars.com app에서 주로 알아보는 편입니다.

          • Tell U Ride 75.***.244.204

            정보 주신것은 감사하지만…알바라는 말은 삼가해주세요. 상당히 불쾌합니다.
            SX Prestige가 없어서 못팝니다. SX는 간혹 있습니다. 그리고, 웹싸이트 있다고해서 실제 살수있는 차는 아닙니다.
            대부분은 이미 주인이 오더해더 배달된 차들되고, 주인이 픽업해가지 전에 딜러 웹싸이트에 올라있는 것입니다.
            딜러에 전화해서 물어보세요. 인터넷에 뜨는 것이 다가 아닙니다.
            그렇잖아도 금요일에 I-25기아에 연락했더니, 모두 이미 누군가에 팔린 차라고합니다.

    • 어잌후 12.***.162.49

      지역마다 다른가보네요…..
      여기도 텔루라이드 전멸입니다.

    • ㅇㅇ 199.***.204.51

      확실히 텔유라이드의 최상 트림은 인기가 있지요. 너무 인기 있는 나머지 신형 RAV4는 간간히 보이는데, 뉴욕시에서 아직 텔유라이드 실물을 도로에서 보질 못했습니다. 차마다 장단점이 있고, 텔루라이드는 최상의 트림에 그 장점이 있으니까요. 하위트림 텔루라이드 살 바엔 너무 쟁쟁한 경쟁차종들이 넘처 흘러서…

      지금의 최상 트림 부재 혹은 딜이 안되는 문제는 너무 인기가 있어서 라기 보다는 예전의 허니 버터칩 같은 것이죠. 조금만 시간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듯 인보이스 한참 밑에다 기아 자체에서 리베이트 4000~6000불 낑겨서 팔꺼에요. 꼭 한국차를 애용하고 싶은 분들은 그때까지 기다리시는것도 나쁘진 않을뜻 싶네요

    • Tell U Ride 209.***.184.254

      원글입니다. (IP는 다르지만). 지역은 콜로라도입니다.
      주마다 인기의 온도 차이는 있지만, SX 널린 곳은 없습니다. 지금 주문했어도 4~6개월 기다려야했고, 3월에 주문한 사람들이 이제 받기 시작했습니다. 딜러 웹사이트에 SX 재고있다고 나와도 실제 가보면 이미 팔렸거나, 오더해놓고 아직 픽업해가지 않은 이미 주인이 있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안팔린게 있다면 딜러가 웃돈붙여 팔려해서 아직 안 팔린것이나…

      못 믿겠다면, 여기 포럼글 보세요. 거기에 글쓴 사람들이 모두 속칭 ‘알바’들인가요?
      https://tellurideforum.org/threads/what-did-you-pay-for-your-kia-telluride.176/page-26#post-10486

    • 흠… 206.***.7.19

      글에서 이해가 안되는게…텔룰라이드의 강점은 ‘가성비’ 이죠.
      동급 차량 (e.g. 익스플로러, 듀랑고, 파일럿, 어센트, 패쓰파인더, 하이랜더 등등…) 고 비교했을때 저렴한 가격에 좋은 옵션/긴 워런티 기간을 얻을 수 있습니다…미국에서 현기차의 셀링 포인트 이죠 (쉽게 말하면 소나타 vs 캠리).
      반대로 말하면 ‘가성비’ 때문에 사람들이 현기차를 산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웃 돈’을 주고 산다고요???
      웃돈 주고 사면 가성비라는 강점이 사라지는데 그럼 뭐하러 현기차를 산답니까?…이해가 안되서 물어보는 겁니다.

      • m2 147.***.142.29

        Telluride is much more roomier than many SUVs in the similar price range, and the design attracts lot of people too. Telluride has much bigger back seat than highlander and pilot, and people are liking the boxy design of the kia compared to the egg shaped designs of the pathfinders and the pilots. So it’s not just the low price that attracts people, the car itself is attracting lots of people because of many other merits apart from price.

        • 흠… 206.***.7.19

          “Telluride is much more roomier than many SUVs in the similar price range”
          반대로 얘기하면 비슷한 크기의 차들중에 가격이 저렴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그게 ‘가성비’입니다.
          “the design attracts lot of people too”
          디자인은 사람마다 다르니 논외로 하는게 낫겠네요.
          “Telluride has much bigger back seat than highlander and pilot”
          https://www.autoblog.com/2019/02/08/2020-kia-telluride-comparison/
          차트를 보면 파일럿과 비교했을때 텔루가 프론트 헤드룸이 0.8인치 높습니다.
          반면 3열 헤드룸은 파일럿이 0.8인치 높죠.
          1/2열 레그룸은 텔루가 넓고 3열 레그룸은 파일럿이 넓네요.
          숄더룸은 1/2/3열 모두 파일럿이 넓군요.
          “much bigger back seat”이라는 주장이 생각보단 와닿지가 않습니다. 차라리 much bigger front seat이 어떨까요? 물론 여전히 much bigger 인지는 퀘스쳔입니다…
          “So it’s not just the low price that attracts people, the car itself is attracting lots of people because of many other merits apart from price”
          글쓴분의 주장과 데이터를 비교해봤을때 텔루의 셀링포인트는 ‘디자인’ 이겠네요, 가성비가 아니라.
          왜냐하면 이미 웃돈을 주고 산다는 얘기가 나왔으니 가성비는 물건너 간거고, 크기또한 동급의 차량에 비해 “엄청”나게 큰것도 아닌듯 하니…디자인으로 승부를 하는거겠네요…마치 아우디 처럼…
          여전히 이해는 안가네요.

    • 어예 100.***.36.90

      현대 기아가 차는 예전보다 잘 만들 수도 있겠으나
      딜러쉽 몇번 거치면서 차 망가져 가는 꼴 당하고 나니
      다시는 한국차나 딜러쉽 저급 서비스는 경험하고 싶지 않습니다.

    • dksfg 70.***.11.146

      달라스도 전멸이네요. 상위 트림 EX 이상은 구할 수가 없다고 해서 다른차 알아보는 중입니다

    • 129.***.21.128

      제가 알기로 이름이 Tell U Ride뜻으로 간게 아니라 지역명을 딴거로 알고있습니다. 콜로라도에 Telluride라는 지역이 있어요, 물론 앞의 뜻과같이 중의적인 표현일 수 있지만, 지금까지 현기차 네이밍 보면 지역명이 더 맞다고 봅니다

      • Tell U Ride 209.***.184.254

        제가 콜로라도에 삽니다. Telluride라는 소도시가 있는데, 스키 리조트도있고 휴가지로 가기 괜찮은 곳입니다.
        텔류라이드 타고 그 스키장가는 상상을 하곤 했습니다. 3월달에 차 시승회도 Telluride, Colorado 에서 한것을 보면, 기아에서도 이 지역명을 알고 있었던것 같더군요.

        • 나도 165.***.50.168

          그 근처에 펠리세이드도 있지요….

          • Tell U Ride 209.***.184.254

            Colorado에 Palisade라는 마을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이 저말고도 있다니 반갑습니다.
            I-70타고 라스베가스 오갈때 마다 지나는 작은 마을이죠.
            Palisade 뜻이 큰 절벽인것 처럼, 실제로 그 동네 지날때 큰 절벽이 있습니다.

    • 173.***.239.212

      텍사스 남부 입니다

      큰 픽업트럭 또는 full suv를 선호하는 이 지역에서
      주변 5군대 어디도 텔루라이드 없다고 하네요…
      최상위 트림은 대기번호만 20번째고
      깡통모델은 하루 이틀정도면 바로 나간다고 하네요
      전번 남겨주고 혹시 나오면 연락 달라는데
      아무 소식도 없는지 1개월 됫네요

    • 333 209.***.168.34

      소문이 사실이었네요….
      여름셧다운때도 공장 돌린다던데…

    • ab 71.***.180.160

      미국같이 온갖 다양한 차종이 무한경쟁하는 나라에서 굳~이 한국차를 살려면 확실한 이유가 있어야 하는데.. 제 경우는 아무리 생각해도 가격대비 긴 보증기간하고 모국심(?) 말곤 못 찾겠더라구요. 법적으로 미국사람이라 그런가 더 이상 한국에 대한 애국심은 머리속을 한시간 내내 뒤져봐도 안 나오니 보증기간 밖엔 끌리는 바가 없는데.. 차 오래타는성질이 아니라 그것도 해당사항 없고.. 여기다 광고 열심해 해봐야 대부분의 미국사는 한국 사람들은 저같은 과정을 거쳐 현대, 기아차는 패스할 겁니다.

    • 흠… 206.***.7.19

      어떤이들은 (특히 여기 포럼) 딜러쉽에 물량이 모자를 정도로 텔루라이드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있다고 합니다.
      다른이들은 길거리에서 텔루라이드를 본 적이 거의 없다고 얘기합니다.
      이 상반되는 주장에서 도출할 수 있는 리즈너블한 가정은 현기가 물량 자체를 안푸는 것일 수 있죠 (위에 어느분이 언급한 허니버터칩처럼..)
      팩트는 밑의 링크의 차트가 보여주는 3월 한달 텔루와 비슷한 급의 다른 차종의 판매대수 비교입니다.
      https://seekingalpha.com/article/4253398-kia-jumps-straight-expanded-profit-pool-telluride-3-row-suv
      텔루가 약 5000대 팔리고 하이랜더가 약 20000대 팔렸으니 하이랜더의 25%가량 팔렸네요.
      기아 스포티지가 약 6500대가 팔렸으니 텔루가 길에 안보이는 이유는 이제 어느정도 추론이 가능합니다…
      그렇다면 인기의 근원은?…현기가 허니버터칩 판매 전략을 따라하려는건지 모르나 물량을 안푸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아니면 댓글들이 이야기하는 곳의 딜러쉽들만 물량이 없을수도 있고.
      결론은, 현기는 여전히 ‘가성비’가 특장점인 브랜드입니다…경쟁차들과 비슷한 퍼포먼스/신뢰도를 보여주면서 옵션은 좋게 가격은 낮게.
      이러한 가성비를 무시하고 인가가 많아서 웃돈을 얹혀 사려는 사람들이 많다고 주장하는건….글쎄요…
      애국심…일까요?

      • 나 도 104.***.166.31

        물량을 안푸는게 아니라 원래 생산량을 잡아놓았는데 수요가 예상보다 훨씬많아 못 쫒아가는겁니다.
        달라스인데 몇일전에 하얀색 하나 지나가는거 봤습니다. 꼭 앞은 GMC 유콘 같이 보였는데 백미러로 보이는 뒷모습보고 텔룰라이드라는거 알았습니다.

        • 나 도 104.***.166.31

          그냥 유투브에서 리뷰한거보고 거기에 댓글 단거 읽어보세요. 그럼 어떤 상황인지 금세 느낄테니

    • ㄴㄴ 72.***.108.202

      이제 갓 출시한 차인데 물량을 풀고 싶어도
      아직 조립 능력이 안따라 올 수도 있고
      부품생산에 bottleneck 이 걸렸을 수도 있고 그런거죠
      시간 지나면 다 해결될 일이고 6개월에서 1년뒤에는 쉽게 사실 수 있을꺼예요

      • asdfadfs 4.***.99.197

        이런 팩트도 없는 글이 장난질쓰는놈이나…참 한심하다.
        생산량이 정해져있는데 조립능력이란 드립이나 치고….아이구 불알를 치게만드네…

    • Tell U Ride 209.***.184.254

      원래 2019년도 생산 계획이 4만대였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습니다. 부품수급과 조립능력이 수요를 못따라오는 것 같습니다.
      지난주 한 딜러가 말하길, 5월10일경까지 1만5천대 가량이 생산되었고, 2만대 주문이 밀려있다고 하더군요. 앞으로 5천대만 남았다고..그중 인기많은 SX trim은 물량이 차서 수요일부터 더이상 주문도 불가능 하게 된것입니다.
      실제 길거리에 풀린것이 미국 전체에서 만여대에 불과하니, 당연히 길에서 보기 힘들겠죠. 길에 돌아다니는 차들이 모두 2019년에 생산된 신차들이 아니니까요.

    • opti 75.***.28.113

      여긴 북동부인데 가까운 딜러 알아보니 최상위 트림도 4대나 있고 전체적으로 차량이 남아도는데 무슨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지 모르겠네요…

    • ㅎㅎ 172.***.31.111

      와 니처럼 티나는 알바 흔치 않은데 ㅋㅋㅋㅋ 교육이 덜 된 알바네 이거 ㅋㅋㅋㅋㅋㅋ 웃음만 나온다 ㅋㅋㅋㅋㅋㅋ

    • vd 104.***.13.92

      살다보니 동네 정보를 드린거 뿐인데 ‘알바’ 라는 얘기를 들어도 보네요…
      뭐든 글만 보면 알바가 뿌린 거짓이라고만 믿는 사람들한텐 뭐라 얘기해도 안통하겠네요..
      전 LA 근교 glendale kia 에 방문해서 직접 보고 말씀드린 것 뿐입니다.. 알바가 아니구요..ㅎ

      자기 동네는 어디네, 거긴 몇대가 있는데 말도 안된다…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거긴 거기고 여긴 여깁니다..ㅎㅎ
      일반화의 오류라고 하죠. 자기가 보고 들은걸로 전체를 판단하는거. 상당히 위험합니다. 조금 자제를 해주세요.
      그리고 동네마다 kia website 가 있고 inventory가 다 나오는데 무슨 알바고 거짓말을 할까요..

    • Shbz 47.***.72.36

      확실히 여기는 현기차 얘기만 나오면 게시판이 달라오르네

    • 나 도 104.***.166.31

      여기 McKinney TX 딜러 웨사이트 가보니 제일 싼 모델LX 한대 밖에 없네요.

      https://www.huffineskiamckinney.com/new/kia-telluride-mckinney-tx.htm#inventory

    • 99.***.204.223

      저도 텔룰라이드.. 마음에 드는 트림없어서 그냥 왔는데….
      옵션없는 차는 몇대 있더라구요.

      그리고 할인 없어요!!3000-4000불 할인하는 동네 어디이신지..?
      여기는 산호세입니다.

      인기도 인기지만 수요를 잘못 예측해서 초기물량 부족한것도 있는거 같아요

    • Tell U Ride 75.***.244.204

      원글입니다.
      현재 order가 불가능한 Telluride는 최상위 풀옵션인 SX trim에 Prestige package입니다. prestige없는 SX나 그 외 하위 트림들은 계속 주문 받는다네요.
      텔루라이드 포럼에서 알아본바로는, 지금 주문해도 SX + Prestige는 4개월이상 기다려야 하고 앞으로 대기기간이 더 늘어나기에 주문 중단을 시켰다네요. 중단된 또 하나의 이유는 Prestige package에 들어가는 Napa leather seat가 공급 부족이라 합니다.

    • Tesla 107.***.144.62

      ㅋㅋ 내주변에 한국차 산다는 놈 하나도 없는데 뭔 인기가 하늘을 찌른다는게냐 ㅡㅡ 일단 딜러에서 일하는 사람? 수준부터 너무 달라서 현기차는 피함(시골동네 사는 거 아니면 이해할듯)

      주재원들이나 뭣모르고 타지 정상 크레딧 인 사람들 다 독3사 아니면 렉서스 잖아 ㅡㅡ

      SOCAL 임

      • 나 도 104.***.166.31

        글쎄 그건 당신이 경험한거지 일반적인건 아닙니다. 일례로 내가 전에 살던 동네의 현대 딜러는 렉서스와 같이 하던곳인데 서비스가 렉서스와 다름 없었습니다. 그리고 당신사는곳이 미국 전부가 아니니 딴사람이 그렇다면 아 그 동네는 그렇구나 하는정도로 말하는것이 맞지 않을까요. 미국이 얼마나 크고 지역마다 법도 다른데 코키리 코만진 놈과 다리 만진놈 그리고 꼬리 만진놈이 지가 만진게 코끼리 전부라고 하는거랑 같겠지요.

    • Tell U Ride 75.***.244.204

      저 위에 1234씨. 알바라는게 설마 실제로 존재한다고 생각하세요? 설사 있다고하더라도, 워킹유에스 방문자가 얼마나 된다고 이런데서 알바 활동을 하겠습니까? ^^

      딜러 웹싸이트에 SX 갖고 있는 곳이 많다고요? 그리고 텍사스까지 가서 사오라고요? 아무리 차가 좋아도 수백마일 운전해서 차를 가져사고 싶지는 않습니다. 텔류라이드 포럼에도 텍사스 사람 많던데, 그 사람들도 SX+Prestige 사기힘들다고 합니다. Prestige 빠진 SX는 간혹있고, 아직도 주문 가능합니다.

      그렇잖아도 금요일에 cargurus.com 에 저희 집에서 100마일 떨어진 I-25 기아에 SX 3대가 있다고해서 이메일 보냈더니, 두대는 이미 임자가 있다고 하고, 나머지 한대는 Prestige 팩키지 빠지 SX라고 하더군요. 어제 토요일엔 120마일 거리의 Fort Collins에 있는 딜러쉽에 한대 재고가 뜨길래, 이메일 보냈더니 바로 전화가 오더군요. 이미 임자있다고. 웹싸이트에 뜬다고 실제 살수 있는차가 아니랍니다. 대부분은 이미 오더한 주인이 있고, delivery되고 주인이 잔금치르고 픽업해가기 전 틈을 이용에 자기네 웹싸이트에 올립니다. 손님 끌어들일 목적으로 그러는 것이죠.
      직접 딜러 연락해서 알아보기 전까지는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