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3 7월 15일 인터뷰 승인 타임라인

  • #3400454
    헐드디어 206.***.197.162 1678

    몇일전 USCIS 전화해서 승인 확인받았다고 한 글쓴이입니다. 7,8월 인터뷰 본 분들 목빠지게 소식 기다리고 있으신거 알고 혹시 도움될까 타임라인 올려요. 저도 승인 받으신분 글 보는것만으로고 희망을 얻었거든요 🙂

    인터뷰는 시애틀이였고 EB3 비숙련입니다.

    11/3/17 – Contract with company attorney

    LC STEP
    2/23/18 ~ 6/30/18 – Prevailing Wage
    2/28/18 ~ 4/9/18 – Advertisement/Recruitment
    5/8/18 – PERM 9089 applied (LC)
    8/9/18 – PERM (LC) Approved

    GC STEP
    8/31/18 – RD (140 Premium & 485 concurrent filing)
    9/4/18 – 140 Approved
    10/19/18 – Fingerprint
    10/22/18 – Fingerprint review was completed and case transferred to Nebraska
    11/7/18 – case transferred to another office and new office has jurisdiction
    5/4/19 – RFE was mailed (가족증명서 또 내라는거였음)
    5/24/19 – RFE was received (똑같은거 다시 냈음)
    6/6/19 – Ready to Be scheduled for an interview
    6/10/19 – Interview was Scheduled
    7/15/19 – Interview (이틀전 문호막힘, 의미없는 RFE 안나왔음 당일 승인됬을까 수천번을 생각함..ㅠ)
    7/15/19 – Interview was completed and the case must be reviewed
    11/8/19 – 넘 답답해서 USCIS 전화하니 어제 카드 픽업했다함. 밤에 Your card was picked up by xxx 으로 바뀜. 우연히 같은날에 제가 전화해서 미리 알게 된거같애요.
    11/12/19 – Received Card!

    140/485 프로세스만 1년 2.5개월 걸렸네요 (총 1년 9개월). 어제 밤늦게 카드를 받았는데 느낌이 묘했어요. 이 조그만 카드하나에 (생긴것도 EAD랑 똑같이생김 색만 다르고…) 16살때부터 시작한 제 12년 미국 생활 (홀로 유학) 과 수천만원의 변호사 비용, 회사에서의 부당함, 마음졸임 이 모든것이 이제 Closure 됬다는 생각에 한참을 바라보고 있었네요. 사실 오늘 아침에도 한번 더 꺼내봤어요. 예전에 너무 답답할때는 그린카드 받으면 펑펑 울거같았는데 어제 딱 받으니 웃음만 나오더군요.

    저보다 더 오랜기간 타지생활하시고 가족도 이끌고 계실분들 제 행운을 보내드릴게요. 특히나 7,8,9월 인터뷰 본 분들 꼭 이번년도안에 받으시길 기원할게요! 조금만 더 힘내세요!!.
    나름 생각 안하는게 편하다고 머리로는 알고있지만 쉽지가 않더라구요.
    제 글이 오늘 하루 기운을 좀 드렸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

    • 산티아고 172.***.13.238

      축하드립니다. 고생의 흔적이 보이네요. 저는 어제 미국에서 인터뷰 보고 바로 당일에 바로 카드 프로듀싱 이라고 떴습니다. 뭐든지 케바케 인것 같습니다.

    • Luck 8.***.167.250

      정말 축하드리고 후기 감사합니다. 저랑 비슷한 타임라인이네요…저도 전화를 해봐야 하나요…쩝…

    • 지나가다 67.***.50.158

      축하드려요~ 저도 12년 유학생활했고 지난주에 시애틀에서 인터뷰 봤는데.. 저는 나오는데 더 걸릴것 같지만 ㅠ 그동안 타지에서 혼자 살면서 부당한 회사 참고 살았던것 등등 넘 비슷해서 마음에 와닿네요. 이제 마음 편히 사시길 🙂

    • ㅅㅇ 70.***.83.175

      인터뷰 어디서 하셧나요

    • 앗저도 208.***.117.201

      저도 16살부터 유학생활하다 16년 지나 받았어요! 말씀하신거 같이 막상 받으니 좀 허무하기도 하고 그냥 친한 친구 몇몇에게만 말하고 축하 받았네요. 모셔놓을 줄 알았던 카드는 그냥 바로 서랍으로 ㅋㅋㅋ 저도 시애틀인데 시애틀 후기가 많이 올라오네요. 축하드려요.

    • 헐드디어 206.***.197.162

      축하 감사합니다

    • Doby 68.***.221.212

      영주권 받으신거 축하드립니다. 저도 지금 영주권 준비하고 있는 단계에서 한가지 궁금한점 있어 댓글로 질문 드립니다
      위에 lc 단계에서 prevailing wage 받기전에 광고가 들어가셨는데 이렇게 해도 괜찮은 건가요? 제가 알아보기론 wage 결정나고 광고가 들어가는 케이스만 보여서요 ㅠ

      • 헐드디어 206.***.197.162

        제 에플리케이션을 보니 PW가 determination date과 expiration date이 있네요. 글에는 그 사이에 PW를 책정했다고 비춰지는데 determination date (2/23)에 받고 이후로 광고가 들어갔어요. 그리고 expiration date 전까지 광고가 끝나야 되는거같네요. 도움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 축하드려요 104.***.28.251

      축하드려요 너무 부랍네요 ㅠㅠ 7월 인터뷰자인데 ㅠㅠ
      너무답답하지만 승인후기 보고 기운내고 가요

    • Zebra 108.***.82.194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7월 문호 닫힌 이후부터 인터뷰보고 기다리시는 다른분들도 얼른 모두 다 받으심 좋겠네요.
      원글님 다시 한번더 진심 축하해요!!!

    • 당췌 104.***.57.18

      좀 뜬금 없는데 USCIS 인쿼리 전화번호가
      877-424-8374 맞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