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에 대한 이해

  • #3291140
    픽업트럭 23.***.151.74 1108

    bk에 대한 이해가 필요해 보여 짧게 씁니다.
    1.성격이 나빠보이지만 실제는 좀 욱하는 성격일뿐 나쁘지 않습니다. 그 누구도 자신에게 비아냥 거리는데 백화점 고객센터마냥 상냥 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2.차에 대한 잘난 척을 한다 많이들 하시는데 실제는 자신이 아는 부분에 대해서는아무런 이해 관계없이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알려 주려 애씁니다.
    3. 자신이 모르거나 관심이 부족한 부분은 나서지 않습니다. 실제로 제가 좋아하는 픽업 트럭에 대해서는 물어도 답변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관심없는 분야 이며 자신도 잘 몰라서 라고 예전에 댓글을 쓴적있습니다.
    새해 복 많이들 받으시고 좋은 일만 생기시기 바랍니다..

    • 107.***.92.23

      저도 그렇게 생각함요

    • bk 82.***.72.201

      저에 대한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 GC 12.***.104.129

        항상 전문적인 의견을 제시해 주시는 점에 대해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호세 66.***.162.120

      어, 그래서 픽업트럭들도 타이어 로테이션 하지말라고 메뉴얼에 써있던?

      작작해라 임마.

    • bk 82.***.72.201

      호세 이놈은 포기를 못하네. 너그러다 진짜 나한테 혼난다. 비머 로테이션 안한다고 몇번을 얘기하던?

      아니면 비머에 소송을 걸던가. 차알못 호세야 이제 좀 그만하자 나도 지쳐간다.

    • 888 71.***.48.79

      bk야,
      호세 뒤좀 파바라. 저거 아마 감옥에 여러번 들락거렸을거 같다.

    • bk 82.***.72.201

      888님 아마도 호세는 한국타이어 지점에서 한인 업주의 엄청난 혹사와 불합리한 대우로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여 사사건건 저 bk의 의견에 반대하는 것 같아요. 감옥까지는 아니고 악독한인업주의 피해로 망상이 도지는 증세랄까 뭐 이정도겠죠. 불쌍한 호세랍니다. ㅋㅋ

    • bk 82.***.72.201

      허허 bk사칭하려면 그럴싸하게 해야지 내가 쓰지도않는 말투로 머하냐?

      차얘기 나오면 어차피 누가 bk인거 다 나오는데 애쓴다 애써. 좋은글 올린 원들님한테 미안하지고 안냐??

    • ㅇㅇ 72.***.155.253

      bk 라는 아이디만 봐도 짜증납니다

    • 카마로 96.***.221.189

      여기서 bk님 도움 여러번 받았던 사람으로써 요새 돌아가는 꼴을 보자면 참 웃깁니다.
      누구던 자기가 아는 주제에 대해서 알지도 못하면서 헛글 싸지르는 거 보면 못 견디지 않나요? (요새 말 많은 맛서인이 많이 까이는 것처럼) 그런 사람에 대해서 선비질 마냥 존대해 주길 바라는 것 자체가 무리구요.
      사람들 톤이 서로 존중하고 그러면 뭐 참 화목하고 좋겠지만 온갖 버러지들이 아무 제한 없이 들어올 수 있는 비회원제 사이트에서 그런걸 바라는 것도 무리라 생각합니다.

    • bk 82.***.72.201

      카마로님 내버려두세요. 이게 어디 한두번인가요? 지풀에 지가 나가 떨어질겁니다들. 아이디 사칭하는 사람들 인생이 참 불쌍하죠. 나잇값도 못하는걸테니 ㅋㅋㅋ

    • 특이 166.***.12.54

      듣고 보니 그러네. 근데 특히 그 욱할때 타인에 대한 배려가 없는 심한 말투가 짜증이 나곤 했음. 원글 말에 대체로 수긍하지만 그래도 좀 변해야죠. 얼굴 안 본다고 해도 다들 기본 예의 지키려 노력하는데.

    • 지나가다 50.***.138.89

      게시판의 공공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bk님의 문제점을 지적하자는 취지였습니다. 지금처럼이라면 완전 흐뭇감사하네요.

    • 음… 65.***.86.10

      뭐… 그 닉이 그렇게 좋으면 따라서 쓰는 것은 상관없겠으나, 다른 사람들이 헷깔려 하는 것을 알면서도 그러는 것이면 무슨 의도가 있기는 하겠지요.
      아래에 다른 글로도 발제가 있었지만, 차 가격에 대해서도 트루카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고 황당한 소리를 써놓구서는 어느 딜러인지, 하다못해 zip code만이라도 알려달라는데 그냥 무시하고 계속해서 다른 글을 쓰는 것을 보면, 무슨 나쁜 의도가 있거나 또는 상태가 좀 안 좋은 사람인 것은 알겠더군요.
      어찌됐건 낚인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그런 사람들에게는 기쁜일일런지도 모르겠지요.

    • 지나가다 76.***.206.61

      다들 합리적이라고 생각하고 댓글또는 비방을 서로 서슴치 않는군요
      인간은 합리적 이라고 하지만 합리화를 먼저생각하는 게 사람이라고도 합니다
      무슨 피해를 본거마냥 비방과 조롱으로 스트래스를 푸는 댓글은 아닌지 생각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다들 거울좀 보고 사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