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 감성 욕쟁이 할머니 컨셉으로 거칠게 댓글다는 분이 계신데요.

  • #3379704
    BBBBB 204.***.73.212 341

    옛날 인터넷 시절 생각하고 자신이 B급 감성으로 무장해 욕쟁이 할머니 같은 소탈하고 격의 없다는 컨셉으로 거칠게 댓글을 다는 분이 계신데요.

    시대가 변했습니다.

    끝났어요

    물론 계속 F급 감성을 유지하고픈 사람들에게는 따로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니 그리로 가서 활동들을 합니다.

    혼자서 나는 이 시대의 이단아다 이 구역의 촌철살인마다 여기며 욕댓글 다시는데 그냥 시대에 뒤쳐진 어리석은 사람일 뿐입니다.

    깨달음이 올리는 없겠지만 어쨌든 알려는 드립니다.

    • gjf 152.***.235.188

      동감~

    • 1111 173.***.229.14

      글쓴이가 중딩이라는거에 내 왼쪽 ㅂㄹ 에 힘있는부분을건다

    • JJ 166.***.246.21

      윗분 짝ㅂ랄 되겠는데요? ㅋㅋㅋㅋㅋㅋ

    • 나다 140.***.5.212

      그러니까 욕퍼먹을 짓을 쓰지 말라니까..

      그리고, 근본 마음가짐부터가 넌 틀려 먹었다. 문제를 빨리 개선하려면 아쉬워도 무슨 짓든 해야 하는거지. 욕 처먹기는 싫고, 게으르게 누가 너 떠 먹여주길 바라노? 그러니까 넌 안돼 라는 소리를 미국에서도 듣는거다.

      미국 조직 문화 가봐.. 한국 군대문화처럼 까라면 까는게 미국 회사다. 미국애들이 군대 않가도 왜 잘하냐? 돈 없으면 굶어 죽으니까, 돈 벌려면 무슨짓이든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