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헌트라고 제안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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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nst 121.***.26.45 672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미국의 job을 지원하면서 monster를 통하여 몇군데 지원했습니다. resume를 monster에 등록한적은 없고요(사실 제가 등록한 적은 없어서 자동(?)으로 정보가 남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지원을 시작하고 한달정도 되니 자칭 national staffing firm 을 하는 헤드헌터(?)라며 저의 전문분야와 일치하는 job을 제시하는 메일이 여러군데서 계속 옵니다. 취업사기가 많다길래 이것이 얼마나 믿을 만한 제안인지 알아 볼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까 문의드립니다. 미국 취업서치와 지원은 초보라 두려움이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 205.***.62.1

      키워드 몇개 맞으면 자동으로 보내는 이메일입니다. 신경쓰지 마시고 가시고싶은 회사 검색해서 직접지원하세요.
      제가 잡서치를 해본결과 staffing company보다는, 회사 내 HR recruiter와 연락하는게 좋습니다. (예를들어 JDoe@회사명.com)

    • 1111 24.***.198.14

      They send hundreds of emails every week

    • monst 121.***.26.45

      네 웟분들이 말씀하시는 그런 류는 저도 1주일에 100여개정도는 받습니다. 그런게 아니라 문의드린것입니다

    • ? 174.***.27.35

      그런게 아닌게 아니라 위에 답변단 분들하고 님이 받은 이메일하고 같은겁니다.. 보통 corporate내에 HR이 하이어링을 위해서 하이어링 매니저와 이어주고요, 물론 큰 회사도 아예 HR을 3rd party에 아웃소싱 주기도 합니다만 기본적으로 인터내셔널이든 아니든 스태핑 펌이 님을 스크리닝하고 다시 해당 회사가 스크리닝을 하니 단계가 많겠죠? 스태핑 펌은 1명 고용시키면 12주치 정도 월급을 고용주로 부터 받아가니 당연히 누구라도 넣어볼려고 찔러보는거고요 이해되시죠 이제?

    • monst 121.***.26.45

      아 상세한 답변 감사합니다. 오는 것들 대부분이 그냥 이런 포지션이 있다 어떠냐 정도만 묻는 정도의 메일이라 그냥 서치구나 했는 데 몇군데에서는 계속적을 같은 포지션으로 의향을 묻고 컨택을 요구해서 이게 뭔가 했습니다. 게중에는 맘에 드는 포지션도 있어 이게 컨택해도 되나 하는 의구심도 있었고요. 바로 윗분의 상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