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지웅이란 애를 보면서 — 인간의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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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71.***.59.221 588

    http://news.donga.com/Main/3/all/20190211/94045953/1

    허지웅이란 애가 전에 미우새에 나와서
    결벽증 습관을 보여서 화제가 된걸 기억한다.
    그리고 얼마전엔 암에 걸렸다는 뉴스를 보았다.

    이걸 보면서 얼핏 드는 생각이
    혹시 허지웅의 결벽증은 그 에 몸 상태가 겉으로 드러난 방어기제였을까 한번 의심해본다.
    사람은 자기 몸이 겉으로 병적으로 드러나기 전에는 병을 진단받지 못한다.
    그러나 면역체계들은 이미 이상을 감지하고 있었을 것이고 어떤 식으로든지 외부의 병의 침입에 대해
    맞서서 싸우려고 했었을 것이다. 그게 혹시 자신의 의지와는 다르게 몸이 자연스럽게 방어적인 습관을 만들어낸건 아니었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다.

    야, 밑에 씨잘데기 없는 댓글들 달지 말라우. 특히 답도웝는 원글, 그리고 호세 니들!
    원글이 시잘데기 없다는건 알지만,
    한번 고려해볼만 하지 않켔니?
    그러니 이상한 습관들 가진 애들 너무 이상하게 보지 말라구. 자기딴에는 뭔가 싸우려고 그러는지 모르쟎아.

    근데 이런 수준낮은 싸이트에서 이처럼 수준높은 원글을 읽으면서
    수준높은 댓글들은 환영한다. 예를 들면 이런댓글이다. 원글의 생각과는 거꾸로 인간의 지속적인 어떤 습관이 사실은 어떤 병을 야기시킬수도 있을 가능성이다.

    • dd 67.***.42.55

      뭔 개소리세요?

    • oooo 70.***.191.15

      말투보니 딱 ㅈㅅ족

    • 훌륭 107.***.87.108

      진짜 생각지도 못한 깊이 있는 글을 참 오랜만에 봅니다……
      ……
      ..
      이런 싸이트에서 이런 뻘글 쓰면서 이런 댓글을 기대한다고? 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