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도시중 센디에고나 같은 느낌나는곳 있나요

  • #3303971
    한국 121.***.138.129 1287

    날씨 따뜻하고 바닷가랑 가깝고 도시가 너무 복잡하지 않으면서 다운타운 규모도 제법 되고 있고 있을거 다있는 그런곳있나요?

    • gse 121.***.133.52

      그런곳 있으면 헬조센이 아님

    • ㅎㅎ 223.***.61.214

      센디에고가 그런 곳인줄 첨 알았네

      날씨 따뜻하고 바닷가랑 가깝고 인구대비 도시가 너무 복잡하지 않으면서 다운타운 규모도 제법 되고 있고 있을거 다있더라
      그곳 적극 추천한다

      샌디에고 라홀라 스크립 근처에서 15년 살았는 데
      니 정신에 딱 맞는 마라도를 적극 추천한다

    • 172.***.3.220

      부산? 목포? 거제?

    • A5 47.***.237.190

      독도가서 살면 딱임

    • zzz 38.***.137.11

      없어요.
      일단 날씨 되는 곳 없고,
      사람들 마음의 여유도 없어요.

      지금도 샌디에고가 그립네요.

    • ㅎㅎ 223.***.60.65

      여유 많던데
      본인이 없으니 다른 사람도 없어 보이는 거고
      날씨 되는 곳도 있고
      샌디에고 여름이 그립냐
      라홀라 해변 비키니(극소수 볼만한 대상으로)족이 ㄱㄷ립냐?

    • 1234 205.***.202.22

      경기 강화

      제주 서귀포

      충남 태안반도

      충북 단양팔경

      전남 담양, 여수, 목포

      전북 전주

      강원 속초

      경북 경주, 안동

      경남 통영

    • 아빠 107.***.70.91

      제주시.

    • 아빠 107.***.70.91

      샌디에고가 제주 느낌 조금 나는거지요. 비교불가.

    • 1111 71.***.49.186

      제주도

    • 123 148.***.2.30

      샌디에고 가면 누가 그냥 밥 먹여주고 재워주고 합니까? 아무리 살기 좋아도 돈없고 시간없으면 아무 소용없어요. 제 친척들 엘에이 사는데 일년에 바닷가 2-3번밖에 못 간다네요. 먹고 살기 바빠서. 돈좀 있으면 한국엔 속초나 강릉 그리고 진주 거제쪽 가시면 여유있게 사실수 있을겁니다.

    • La Jolla 201.***.167.133

      ㅎㅎ 223.***.60.65
      어디서 9. 라를 치고 있니?
      라홀라가 뭐니?
      La Jolla 발음을 어떻게 하는 거니?
      너처럼 말하려면 영어식으로 ‘라졸라’ 라고 라도 하면 모르니까 그런가 보다 라고라도 하지..
      라홀라가 뭐니? 라홀라가.. 영어도 아니고 스페니시도 아니고…
      어디가서 샌댜고 15년 살았다고 하지 마라.. 거짓말 하는거 다 들통났다..
      ㅋㅋ

      • aa 68.***.83.81

        하긴 샌디에고 15년 산 사람이 라홀라라고 하는건 좀 이상하긴하다

      • zzzㅋㅋㅋㅋ 136.***.156.70

        라홀라 ㅋㅋㅋ 아침부터 빵 터집니다

      • 음~~ 125.***.175.98

        라졸라 와 라홀라의 중간 발음 아닌가
        “행정구역상으로는 샌디에이고에 속해 있지만 라호야(La Jolla)는 샌디에이고와는 또 다른 분위기”
        한글로 쓰다 보니 그렇겠지
        뭐가 그리 신나냐
        그리고 이게 구라 치면서 쓸 그런 댓글이냐//

    • SD 70.***.168.156

      라홀라..ㅎㅎㅎㅎ
      라호야에 8년째 살고 있는 한 사람 웃고 갑니다^^

    • 하이 71.***.214.151

      미국넘들 80프로가 통장에 천불없지만 마음의 여유는 있다 왜냐 미국백인 잡종애들은 아무 생각없고 정말 멍청한 개거던… 미국애들처럼 가난한 애들 초음본다..

    • La Jolla 201.***.167.133

      “음~~ 125.***.175.98 2019-02-12
      라졸라 와 라홀라의 중간 발음 아닌가”

      잘 모르면 댓글을 달질 말던가 뭔소리여…
      ‘졸’하고 ‘홀’하고 중간 발음이라고 말하는거?
      위에 SD님이 친절하게 정답까지 달아줘도 못알아듯넹..ㅎㅎ

      ㅎㅎ가 거짓말로 15년 동안 살아보지도 않은곳을 살아본것처럼 구라를 치니 그런고지..
      보아하니 라호야에 있는 어학원서 돈지랄 하믄서 단기 어학연수 와가지고 영어도 못배우고 놀다가 부모님 돈 다 쓰고 한국 가서 사는 애가 쓴 댓글인데 거기에 속지 말라고 쓴 댓글인겨..

    • abcde 71.***.177.215

      .151. 미국놈 통장 80%. 천블.. 이 인간 또 나왔네 ㅋㅋ 로봇인가 ㅋㅋ

    • 64.***.145.95

      한국에 그런덴 없습니다. 그나마 바다가까워서 제주도. 근데 저번 여름에 제주도 놀러갔다가 …..뜨아.. .쪄죽는줄 알았어요. 하긴 한국전역이 그냥 불덩이더구만. 부모님 보러 한국갔다가 놀랬습니다.

    • 라홀라 ㅋㅋㅋ 99.***.43.32

      la jolla를 라홀라로 말한게 왜 웃기냐면 이 지명은 스패니쉬인데 스패니쉬에서 LL 은 이중모음, 한국어로 치면 ㅑㅕㅛㅠ 에 해당하는 소리가 납니다. 아는 척 하려고 j를 ㅎ발음으로 한 것 까진 좋았는데 ll은 L발음도 아닌데 이것을 반 잘라서 하나는 앞 syllable에 받침발음으로 붙이고 다른 하나는 뒷 syllable에 첫 소리로 붙여서 발음한게 웃긴거예요. 캘리쪽 4년 살았었는데 샌디에고 스쳐지나가본적만 있는 저도 la jolla가 라 호야인건 압니다. 댓글 쓴 분이 라홀라라고 했을때 첨 듣는 지명이라 어디지? 했었네요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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