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가 하는 짓을 가장 잘 분석한 기사 같습니다.

  • #3429031
    112.***.232.142 113

    “추 장관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해 대통령과 친문 인사들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는 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추 의원 역시 탄핵에 대한 빚을 다 갚은 것은 아니다. 추 장관은 자신의 정치 인생중 가장 큰 실수로 노 전 대통령 탄핵에 찬성한 것을 꼽았다. 그 원죄에 대한 씻김은 친문이 살아 있는 한 계속될 것이고 추 장관에게는 양날의 검이 될 것이다.

    하지만 추 장관은 결심한 듯 보인다. 확실한 친문 주류로 편입해 차기 대권 주자로서 인정받아 첫 진보진영 여성대통령이 되고 그걸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던질 준비가 말이다. 그러나 쉽지 않을 것이다. 아니 불가능할 수도 있다. 왜냐하면 최고 권력은 누가 주거나 나눠가질 수 있는 성질이 아닌 투쟁과 쟁취의 산물이기 때문이다.”

    https://polinews.co.kr/news/article.html?no=452674

    또 쓰레기 기사라 할지 모르지만.
    폴리뉴스는 정치신문입니다.
    뭔말인지 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