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초단타는 모니터 여려 대 있어야 합니까?

  • #3285553
    치매개미 67.***.125.22 179

    난 이제 겨우 주식 7개월차.
    그 동안 초단타 거래만 겨우 12번 기록.
    총투자금은 만불.
    매 거래시 베팅금액 2000불 이내.
    그동안 실적 = 거의 꽝꽝꽝.

    그래도 주식 시세판은 매일 들여다 본답니다.
    왜?
    제가 교통사고로 소송을 당해 재판을 기다리고 있는데
    시세판 쳐다보는 동안 재판의 공포를 잊어버릴 수 있기 때문.

    주식에 대한 이 치매걸린 꼰대의 잡생각.
    1. 주식판은 놀음판이요, 폰지 게임의 절정판 ===> 초단타, 단타, 중장기타 모조리 다 투기.
    장투의 달인이라는 아무개도 투기꾼.
    2. 주가는 random walk.
    3. 금융위기 이후 주가의 뻥튀기가 극에 달한 덕분에 주식부자들이 속출했지만, 이들 모두 결국은 행운열차 덕분.

    그 외 더 많은 잡생각이 많지만 이 정도에서 생략.

    그래서 치매 걸린 나이가 되도록 주식판은 쳐다도 보지 않다가
    7개월 전에 주식에 입문했지만 지금은 중장기 투기를 할 때가 절대 아니라는 개인적 판단으로
    그냥 데이트레이딩이나 해보려 하는데 매일매일 꽝만 치고 있는 상황.
    월봉 50선 정도에나 Limit Buy 낚시 걸어 걸리면 Dead Cat Bounce때 Scalping이나 하겠다고 대드니
    매일 매일 헛탕의 연속.

    아 그런데 데이트레이딩 하는 젊은이들은 유튜브에서 보니까
    모니터 무진장 깔아놓고 번개 같은 손놀림을 보여주던데
    이 치매 늙은이가 무슨 수로 이들과 게임을 하겠다는 건지 스스로 생각해도 한심.

    난 겨우 모니터 한개에 전화기 밖에 없는데 이거 맨손으로 총ㅇ알이 빗발치는 전장에 서 있는 느낌.

    그래도 몇 달 전엔 급등한 페니주 상대로 패턴 플ㄹ레이해서 하루에 두건 실적 올린 찬란한 경력도 보유 ㅋㅋㅋㅋ Lol.

    그런데 모니터 누가 몇 대 공짜로 설치해준준다 해도 no thank you!
    왜냐하면 치매걸린 뇌에다 백내장 수술한 두 눈으로 모니터 여러대 쳐다보면 뇌출혈 올 것이기 때문.

    에휴 오늘은 여기까지만…….

    • 111 71.***.49.186

      5000불로만 하시고 한번 다 날려야
      실력 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