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긴꼬리 음봉….아몰랑.

  • #3285448
    치매개미 67.***.125.22 286

    차트 들여다 보면서 아침에 풋사서 팔고 막판 쯤에 지지선에서 반등할 거라며 콜샀는데
    신통방통하게 긴꼬리 음봉이 나오기 시작. 그래서 오늘 두탕 먹었다고 기고만장.

    그렇게 원숭이 잔재주 부리며 까불다가 언젠가 골로 가는 날이 반드시 오겠지.
    그동안 실컷 콧노래 부르겠지.
    그런데 아래 꼬리가 아직 그리 길지는 않군, 보자 아직 20분 더 남았으니 꼬리가 더 길어지려나?

    어어 꼬리가 다시 짧아지고 있네….메라구 벌써 이익실현하고 빠져 나왔다고, 흠, 빠르군 빨러.
    그래 주식은 대응이라고 뻥뻥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브로커리지 통장 한 번 까보여 줄 지 모르니 기다려 봐야지.

    숭그리당당 숭당당, 아몰랑.

    • 그만하시죠 216.***.45.179

      치매개미님 글은 안봤으면 좋겠습니다.

      본인이 되게 잘났다고 생각하고 막 까부는게 보임.

      막판에 반등할거라고 생각해서 콜을 산 후 긴 꼬리 음봉이 나오는데 그게 어떻게 두탕 먹은게 되죠.

      풋을 계속 들고 있었으면 크게 먹는건데 조금 먹고 판다음 콜을 사서 손해를 봐서 조금밖에 못먹었거나 아니면 손해를 봤을수도 있는데 두탕을 먹었다고 거짓말 하시네요.

    • 그만하시죠 216.***.45.191

      본문 지울까봐 박아둡니다.

      =================

      차트 들여다 보면서 아침에 풋사서 팔고 막판 쯤에 지지선에서 반등할 거라며 콜샀는데
      신통방통하게 긴꼬리 음봉이 나오기 시작. 그래서 오늘 두탕 먹었다고 기고만장.

      그렇게 원숭이 잔재주 부리며 까불다가 언젠가 골로 가는 날이 반드시 오겠지.
      그동안 실컷 콧노래 부르겠지.
      그런데 아래 꼬리가 아직 그리 길지는 않군, 보자 아직 20분 더 남았으니 꼬리가 더 길어지려나?

      어어 꼬리가 다시 짧아지고 있네….메라구 벌써 이익실현하고 빠져 나왔다고, 흠, 빠르군 빨러.
      그래 주식은 대응이라고 뻥뻥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브로커리지 통장 한 번 까보여 줄 지 모르니 기다려 봐야지.

      숭그리당당 숭당당, 아몰랑.

    • 그만하시죠 216.***.45.191

      진작에 짧은 꼬리 음봉으로 마감했다고 원글에 적었어야죠.

      오늘은 긴꼬리 음봉이 나온 날이 아니었죠.

      긴꼬리 음봉이란건 확 떨어졌다가 주가를 거의 회복했을때나 나타나는 것이죠.

      오늘 주가 대부분은 후반 반등이 작아서 긴 꼬리 음봉이 나올수가 없는 날이었죠.

      뚱딴지같이 신통방통하게 긴꼬리 음봉이 나왔다길래 무슨 이상한 소린가 어리둥절 했습니다.

      정 긴꼬리 음봉이 있었다고 우기실려면 종목을 말씀해주시던가.

      주가를 한때나마 거의 회복했었던 종목이 있기야 있었겠죠.

      치매개미님은 글 쓰지 마세요.

      정말 이런 조잡한 내용으로 그런 오만방자한 자세로 글 쓰다니 매우 불쾌합니다.

      그런데 치매개미님 쓴 글을 읽고 도움이 됐다고 칭송하는 댓글들이 좀 달렸었죠.

      치매개미님의 오만방자함이 문제가 아니라 치매개미님한테 혹하는 사람들이 문제겠네요.

      • 67.***.125.22

        • 그만하시죠 216.***.45.52

          초단타 매매는 산책나갈 시간이 없습니다.

          모니터 여러대 놓고 계속 봐줘야 되는거 아시죠.

          어쨌든 초단타 매매든 뭐든 주식 얘기는 더이상 안 해주셨으면 합니다.

          소송 얘기 기다리겠습니다.

      • 67.***.125.22

        • 그만하시죠 216.***.45.52

          그동안에 무슨 제대로 된 rally 가 있었다고 rally 씩으로나 표현하세요.

          그냥 다들 꾸준히 내던지고 있었는데요.

          혹시 님이 말씀하시는 rally 라는게 두세시간 동안 잠깐 조금 반짝 오르는거 그런걸 말씀하시는건지.

          • 67.***.125.22

            • 그만하시죠 216.***.45.52

              지난 10년 얘기였습니까?

              뭘 ETF 혼자 다 주가 올린것처럼 말씀하시네.

              신문 기사 몇 쪼가리 읽고 내가 진리를 깨달았다면서 그거 하나하나 글로 올리지 마세요.

              정 신문기사를 그대로 옮기면서 쾌락을 느끼고 싶으시다면 일주일에 딱 글 하나씩만 합시다.

    • 그만하시죠 216.***.45.52

      그러면 재판 얘기를 해주세요.

      주식 얘기를 하지 마시고.

      본인이 뭐가 눈에 들어온다고 굉장히 흥분해서 자신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되고 보통 사람은 모르는 도를 터득해서 그 깨달음을 세상 사람들에게 전파해주겠노라고 말씀하시는데 그러실 필요 없습니다.

      님은 지금 야바위 판이 제대로 눈에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뭘 깨닫는것도 없고, 그냥 오늘 비가 왔습니다, 오늘 바람이 심하게 불었습니다, 오늘 구름이 많았습니다, 이런 지나간 소리만 하고 계시는 분입니다.

      제발 주식 얘기 그만.

      교통사고 얘기와 재판 얘기는 경청하겠습니다.

    • 67.***.125.22

      • 그만하시죠 216.***.45.52

        야바위 게임이 조금씩 눈에 들어온다고 자랑하셨죠.

        웃긴게… 하늘에 구름이 끼고 곧 이어 비가 오고 바람이 몰아치고… 그런걸 보고 자연의 이치가 조금씩 눈에 들어온다고 하면 그것 참 민망한 소리 아니겠습니까?

        님의 주식 얘기가 딱 그 수준.

        • 67.***.125.22

          • 그만하시죠 216.***.45.52

            내가 신문에서 이런걸 봤으니 주식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늬들에게 한수 알려주마 하고 온갖 유세는 다 떨며 글 써놓고는 오리발은.

    • 111 71.***.49.186

      원래 여러 의견은 있을수록 좋음

      계속 올려줘

    • 진짜 웃기는… 208.***.56.101

      무슨 나쁜소리를 한것도 아니고
      아줌마 사이트에 주식글올리는 여자들 처럼 사람들 선동해서
      지가 무슨 쪽집게 도사, 무당 마냥 사라, 마라, 들어가라, 빠져라 헛소리 하는것도 아닌데,
      그냥 느낀글을 적는것도 따라 다니면서 적지말라고 하는 인간은 뭔지?
      그냥 당신이 안오던가 어차피 글도 거의 안올라 오니 안들오면 되지 않나?
      정불만이면 사이트 하나 만들어서 당신이 보기에 헛소리 하는 인간들어오면 강퇴시키고 하면되잖아.

    • ㅋㅋㅋ 69.***.6.130

      약빤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