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집값 하락

  • #3338003
    174.***.144.248 1422

    밴쿠버는 지난 1년간 집값이 14.5% 하락하며 조사 대상 도시 가운데 가장 많이 떨어졌다. 2년여 전만 해도 상승 폭이 두 자릿수를 기록하며 집값 거품 지역으로 손꼽히던 지역이었다. 지난해부터 브리티시컬럼비아주가 외국인이 주택을 구입할 경우 세금을 인상하고, 캐나다 정부가 대출 규제책을 내놓으면서 주택 시장 분위기가 반전됐다.

    여기서
    외국인이라함은 중국인이다.
    중국애들이 중국에서 살기불안하니까 전세계에다가 집들을 사놓는게 유행이되었었는데
    이젠 거기에 제동이 걸린거다. 중국 국내적으로도 돈을 외국으로 빼돌리고 이민가는것에 제동이 걸렸고.

    좋은 현상인지 안좋은 현상으로 보는지 그건 집소유여부에따라 개인차가 있겠지만.

    • ㅎㅎ 172.***.31.111

      본문에 어디 전세계 사례가 있죠? 캐나다 사례만 있네요. 왜 제 집값은 계속 오를까요?긍금하네요

    • lalala 159.***.90.1

      그만큼 내려봤자 오른거에 비하면 새발의 피에요.
      그리고 단독주택 말고 다른 집은 덜 하락했구요.
      밴쿠버가 정말 집값이 떨어졌다라고 할 정도 될려면 멀었어요.

      http://www.budongsanvan.com/bbs/view_image.php?fn=%2Fdata%2Ffile%2Finfo%2F1178905926_QGfzkTB5_fe088f0ef3cd2281cf5bedbfd8055cb6580ef158.png

    • 벤쿠버사는이 96.***.36.30

      캐나다 벤쿠버는 다른 도시와 차별화된 집값 상승 이유가 있습니다. 그중 가장 큰 이유가 부동산이 중국자금의 돈세탁 창구로 이용되었고, 낮은 환율도 한몫…그런대 최근 떨어지는 이유는 취득세 문제가 아니고 보유세 문제입니다. 주정부가 전무후무한 빈집세로 외국인 소유 빈집과 캐나다 거주자/시민권자라도 캐나다 공식 수익이나 소득 신고 안한 집 소유자들에게 집 평가액의 2% 세금을 매년 때리니 못버티고 파는겁니다. 백만불 짜리 집에 세금을 2만불식 추가로 매기면 버틸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특정 가격대(2백만불 이상) 매물 하락폭은 크지만 그 미만 하락폭은 오른거에 비해 큰 하락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 neo 73.***.53.60

      Good news. Time to buy.

    • ㅇㅇ 199.***.204.19

      중국 입장에서는 광란의 파티는 이제 끝났죠. 돈을 집어 썼으니 이제 그 10년만기 국채가 돌아오는데… 그렇게 큰 나라가 국채 돌아온다고 휘청거리지는 않겠지만, 이렇게 저렇게 허리띠를 졸라매는 상황이 왔다는건 부정할 수 없습니다.

    • abcde 107.***.76.100

      중국 이제 잔치 끝났어요. 독재와 공산주의식 정부통제 경제에서 벗어나지 않는한 더이상이 발전은 없음. 이미 자본 이탈을 막아놓은 관계로 중국인에 크게 의존해온 부동산 마켓은 전세계 공히 하락을 피할 수 없습니다. 전체 인구의 반이 중국계인 벤쿠버는 물론 직격탄..

      • Na7 192.***.50.196

        뇌피셜 좀 그만 지껄여라. 무슨 전인구 반이 중국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