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이름 바꾸기 (Name change for a mi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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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좁쌀영감 24.***.175.243 23642

    주제에 관해서는 사이트에서 여러번 다뤘던것으로 압니다만 최근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정리해봅니다. 자세한 사항은 각주마다 혹은 카운티마다 다를 있으므로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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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먼저 town hall 전화를 했더니 카운티의 법원 (Court House) 문의를 하라고 합니다. 그곳에가서 Name change 담당하는 부서로 찾아가 지정양식을 작성하고 $50 정도의 수수료를 지불하면 당일 바로 이름 변경이 가능합니다. , 이것은 16세미만의 미성년자 (minor) 경우이고, 성인일 경우는 범죄경력 조사후에 법원 공시를 거쳐야 하므로 시일이 걸립니다. 어쨌든, 끝나면 “Order and Certificate of Name Change”라는 증명을 발급해줍니다. 원본은 앞으로 이름이 바뀐것을 증명해야하는 모든 경우에 먹어야하므로 장롱 깊숙히 은밀한 곳에 보관하여야 합니다. 또한, 자녀의 이름 변경은 비자 상태/영주권/시민권 여부에 상관없이 언제라도 있습니다. 담당 직원은 전혀 현재의 status 관한 질문은 하지 않았습니다.

     

    경우는 미국 시민권 신청을 앞두고 아이에게 영어이름을 first name으로 주고 원래의 한국 이름을 middle name으로 돌리고 싶어 시작한 일입니다. 참고로, 시민권 신청시 성인은 시민권 신청양식 (N-400 Application for Naturalization) 이름을 바꾸는 항목이 있으므로 자연스럽게 이름 변경이 가능하지만, 16 미만의 동반자녀들은 저절로 혹은 모를 따라 시민권이 주어지는것이므로 이름변경을 하려면 이와 같이 따로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자녀의 이름 변경은 비자 상태/영주권/시민권 여부에 상관없이 언제라도 있겠습니다.

     

    시민권 신청을 앞두고 자녀의 이름 변경을 고려 하시는 분들은 2가지 방법이 있겠습니다.

     

    1. 이름 변경 시민권 신청 미국 여권 신청

    2. 시민권 신청 이름 변경 미국 여권 신청

     

    경우는 1번의 방법을 따랐습니다. 다만, 경우에 시민권 신청양식에 자녀 이름을 기재하는 란에 새로 바뀐 이름을 적어 넣고, 나중에 인터뷰할 상기의 증명을 가지고 가서, 자녀의 이름이 영주권 상의 이름과 다른지를 설명하면 됩니다. 그리고 본인/배우자가 시민권 시험을 통과하여 미국 여권을 신청할 경우, 다시 자녀의 이름변경증명을 가지고 가서 보여주면 됩니다.

     

    2번의 방법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일단 본인의 시민권 신청시, 자녀의 이름은 현재 영주권상의 이름을 (당연히) 그대로 기재합니다. 시민권 통과후 자녀의 이름변경을 합니다. (사실 이것은 전에라도 상관이 없겠습니다.) 이후에 여권신청을 하면서 바뀐 이름을 알려줍니다.

     

    어떤 방법이든 결국 자녀의 미국 여권에는 first name/middle name/last name 오르게 됩니다. 

    • 감사 24.***.233.127

      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아이가 이번에 고등학교 들어가면서 이름을 고민하고 있었는데 쉽게될 수 있군요. 당장 이번주에 해야겠습니다.

    • 155.***.240.152

      주 마다 다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근에 시민권자인 5세인 아이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1. 법원에 신청하면, 범죄기록과 성범죄조회로 2달정도 걸렸습니다.
      신청비는 약 400불.
      2. 그리고 조회가 끝나면 법원 담당판사와 hearing schedule을 잡고 minor인 경우 부모 모두 아이와 같이 참석해서 이름을 바꾸는 걸 증언합니다.
      3. 그 후에 birth certificate의 이름을 바꿉니다.
      4. Social security card 또한 신청해서 바꾸어야 하고요. SSN은 동일합니다.
      평생에 10번 새로 신청할수 있고 1년내에는 3번까지 바꿀수 있답니다.
      5. 그후에는 여권등의 이름이 birth certificate에 의한 이름으로 신청이 가능하고 쉽게 됩니다.
      6. 학교에도 birth certificate 제출해야 하고 그동안 이름이 기록된 곳을 모두 차례로 바꾸면 됩니다.

    • 좁쌀영감 24.***.175.243

      주마다 이렇게 다를수도 있군요. 참고로, 이곳은 North Carolina 이고요, 제 아이는 한국에서 태어나 이곳의 birth certificate 은 없었죠. 이름변경 당시 영주권 상태였고요.

      이곳은 제가 말씀드린 대로 16세 이하인 경우는 당일로 가능했습니다. 아이가 같이 갈 필요도 없었고요.

      지적하신대로 학교, Social Security, Health Insurance 등등 필요한 곳마다 알려주어 바꾸어 줍니다. 비교할 수있는 정보에 감사합니다.

    • 오늘 신청 24.***.233.127

      캘리포니아는 ‘택’님의 설명과 비슷한데,
      법원에 신청하니 3달 조금 안걸리구요, 신청비는 355불 + 신문 광고비가 있습니다. 제일 저렴한게 65불, 합이 420불 이구요.
      hearing에 신청인 1인만 가면 된다 하네요.
      노쓰 캐롤라이나가 부러운 하루였습니다.

    • nj 74.***.36.107

      뉴저지는 http://www.judiciary.state.nj.us/prose/10552_namechg_minor.pdf 에서 신청서 작성하여 우편으로 송부할 수 있네요.

    • going 192.***.14.12

      CA에 살고있습니다. 저도 아이 이름을 바꾸고자 하는데 현재 가족이 다 영주권자입니다.
      이유는 어렸을때부터 영어 이름을 계속 써오고 있어서 향후 문제가 될듯하여서입니다.
      질문이 있는데..
      1. 영주권자도 이름 변경이 가능한가요? (CA입니다.)
      예) first: 영어이름, middle: 현재 한국이름
      2. 1이 된다면
      court house 에서 진행하게 될텐데
      현재 영주권등의 이름과 여권의 이름은 old 로 되어있는데 영주권 및 SS card 등은
      이름 변경이 가능하겠지만 여권은 어떻게 처리되는지 (당연 한국 여권이지요.)

      경험이 있으시거나, 잘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저희도 언제인가 (애가 16세 넘기전에) 시민권을 신청할 것 같습니다만, 현재 이름 변경이 가능하다면 시도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 going 192.***.14.12

      얼마전에 court에 가서 information 및 self-help desk에서 상담 했습니다. (캘리포니아)
      원글님 말씀데로 CA 에서도 체류 신분은 factor가 아닌것 같습니다. (우리는 영주권자라고만 얘기해서 다른 신분을 묻지는 않았습니다.)
      그렇게 어렵지않아 보이고, 예문도 같이 package에 포함되어있어 그대로 따라하면 됩니다.
      court 상담원이 한가지 걱정한것은 immigration status에 미치는 영향이었습니다 (이름 변경으로).
      이것은 따로 알아봐야 하는 사안으로 간주하여 몇군데 legal resources 를 소개해 주었는데 좀 있다가 contact 예정입니다.
      기타 사안은 위에 ‘오늘 신청’ 님의 설명과 비슷합니다.

    • JKim 213.***.33.196

      저도 아이들의 이름을 바꾸려고 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로 복잡해지고 있는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름바꾸신후 혹시 새영주권을 신청하셨나요? 혹시라도 한국방문이나 여행으로 잠시 미국을 나갔다 들어올경우 영주권과 여권의 이름이 동일해야 문제가 없을거라고 하던데…
      새영주권 신청도 비용이 꽤드는것 같구요.

      좀 다른 질문입니다만 시민권을 신청하게 되면 영주권을 반납하게 되는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럼 아이들의 영주권도 같이 반납하나요?

      저도 오늘 카운티 법원에 알아봐야 겠네요.. 그럼 감사합니다.

    • JChoi 76.***.176.161

      안녕 하십니까?
      시민권 이전에도 이름 변경이 가능하군요.
      그런데 만 16세 이후의 아이(18세도 지났음)의 경우에도
      행당 되는지 궁금합니다.

    • 아시안본점 121.***.44.78

      케이팝스타4′ 남소현 탈락, 노래내내 음정불안…일진설에 마음고생 심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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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핌=대중문화부] ′K팝스타3′ 참가자 남영주의 동생 남소현이 ′K팝스타4′ 캐스팅 오디션의 벽을 넘지 못하고 탈락했다.

      남소현은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4’에서 혼자 무대에 올라 별의 ′12월 32일′을 선보였다.

      남소현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고음이 아닌 감정에 충실해 노래를 부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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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희열은 “목상태가 안 좋다. 뒤에 나오는 브릿지 파트에서 많이 흔들렸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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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케이팝스타4′ 남소현 탈락 ′케이팝스타4′
      케이팝스타4′ 박진영 눈물, 정승환-박윤하 노래에 감동…와일드카드로 선택한 사람은?

      [뉴스핌=대중문화부] 박진영이 정승환 박윤하의 노래[실시간카,.지,노 ASC800,C0M 카,.노싸이트]를 듣고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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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아슬아슬 합격 ′K팝스타4′ 서예안, 어린 시절 사진 공개…변함없는 외모 ′눈길′

      [뉴스핌=황수정 인턴기자] ′K팝스타4′ 서예안이 화제다.

      서예안은 2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 본선2라운드 랭킹오디션 ′음색보컬조′의 마지막 주자로 나서 크러시의 ′허그 미(Hug me)′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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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예안은 ′K팝스타4′ 무대에 앞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잘 하는 사람들과 함께 있다보니 의기소침해졌다. 내가 제일 못하는 사람이었다”고 부담감을 토로하기도 할 정도로, 긴장한 무대를 선보여 심사위원들에게 혹평받았다.

      기대주로 떠올랐던 서예안이 혹평을 받[실시간카,.지,노 ASC800,C0M 카,.노싸이트]아 관심을 끄는 가운데, 서예안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최근 사진과 어린 시절 사진도 주목받고 있다.

      서예안은 지난 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빙수를 먹고 있는 일상 사진을 공개했고, 지난 7일에는 어린 시절 그림을 그리고 있는 모습을 게재했다.

      특히 서예안은 어린 시절 모습과 현재를 비교할 때 거의 변하지 않아 눈길을 끈다. 서예안의 뽀얀 피부와 긴 속눈썹, 귀여운 입술이 여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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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K팝스타4′ 서예안의 무대가 끝난 후 박진영은 “왜 이렇게 떨었냐”고 안타까운 속내를 비쳤고, 양현석은 “교포가 부르는 발음 같다. 맑은 목소리가 유리알 같은데 거기에 사포질 한 느낌”이라고 혹평했다.

      그러나 유희열은 “서예안은 타고난 댄스 가수다. 본인도 모르게 댄스 가수의 피가 흐른다”며 “다음 라운드에서는 댄스곡을 준비해달라”고 말하며 유쾌하게 격려했다.

      서예안은 ′K팝스타4′ 랭킹오디션에서 혹평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음색보컬조′에서 3위를 차지, 가까스로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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