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노이, 서류미비 이민 운전자의 면허 소지 및 보험 가입 의무화 법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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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더 23.***.12.132 3653
    by 엘리자베스 이민 법률회사

    이번 주, 일리노이 주 전역의 카운티 보안관들은 고속도로 위원회와 함께 기자회견에서 “용기를 가지고 모든 일리노이 운전자들이 면허를 받아 보험에 가입하도록 요구하는 법안을 통과 시킴으로써 고속도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할 것”을 일리노이 주의회에 촉구하였습니다. 현재, 사회 보장 번호가 없는 서류미비 이민자들은 일리노이 운전 면허 취득 자격이 되지 않습니다. 


    레이크 카운티 보안관 마크 커란 쥬니어는 “일터로 가야 하는 서류미비 이민자들이 많다. 그들이 면허를 취득 하도록 함으로써, 우리는 확실하게 그들이 도로 규칙을 배우고 미국 도로에서 예상되는 것을 배우는 과정을 거치도록 할 수 있다. 그것이 도로를 더욱 안전하게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면허 법안은 존 컬러턴 일리노이 상원 의장과 시카고 민주당의 에드워드 에이스베도 하원 의원에 의해 발의 될 것입니다. 법안의 초안은 다음 주 까지 완성 될 것으로 기대되며 지지자들은 그것을 언제 주의회에 제출할 지 결정할 것입니다.

     

    무면허와 무보험 운전자들은 일리노이주에서 매년 6억 6천만 달러 손해 비용의 약 8만건 교통사고와 연루됩니다. 전국적으로, 무면허 운전자는 면허있는 운전자 보다 치명적인 사고에 연루될 가능성이 5배 이상 높습니다.

     

    워싱턴과 뉴멕시코와 같은 타주에서는, 모든 운전자들에게 운전면허 취득을 요구합니다. 뉴멕시코가 2003년에 이렇게 변경 한 이후, 무보험 운전자의 비율이 33%에서 9% 미만으로 감소했습니다. 음주 관련 사고는 24% 감소 하였고 교통 사고 사망자는 25%가 떨어진 것으로 역시 나타났습니다. 

    (www.immig-chicag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