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건 표현의 자유다

  • #3303730
    1 71.***.59.221 426

    이 여자와 이남자는 지난 크리스마스에도 남자의 부모집에서 크리스마스휴가를 같이했다.
    이혼한 다른 여자는 법으로 그 남자를 범죄자로 옭아매려다 실패했고 그 둘의 재회를 보느라 속이 편하지가 않았겠지만 ..사실 윤리적으로 보면 그 변덕스런 여자가 이 여자보다 더 개차반이지..그 여자는 암에 안걸리려 아무렇지도 않은 신체까지 제거해버리고 발버둥쳤지만 저런 심뽀로는 암에 걸리고 말것이다….어쨌던 그 여자도 범죄까지는 아니었다. 그런데 나도 이들, 특히 여기 이 요자가 이해가 가지 않는다.
    http://news.donga.com/home/3/all/20190211/94054793/2

    남자는 다른 젊은 여자들에 훨씬 더 관심이 갈것이다. 이 여자는 또 헛물 켜고 있을 가능성이 많다. 그러나 나도 누구도
    범죄를 저지르고 있지는 않다. 표현의 자유, 연애의 자유가 모두에게나 다 있다. 남자가 결혼이란 법적 제도에 스스로 속박되지 않는한 말이다. 이 싸이트에 표현의 자유와 범죄의 구분을 못하는 애들을 위해서
    하나하나 예로 들어 설명해주었다. 이제는 배워 구분하기 바란다.

    • 1 71.***.59.221

      표현의 자유와 법죄를 구분하는 렉처가 생각보다 인기가 많고, 구분을 연습문제로 비호감을 눌러대는 학생들이 많구나. 그래 그래 비호감 눌르는건 범죄가 아니다. 연습 참 잘하고 있어요. 범죄만 저질르지 말거라.

    • 1818 170.***.86.2

      익명을 이용해 자기의 생각인냥 거짓글을 올리며 링크를 걸어 다른 싸이트로 트래픽을 보내는것도 표현의 자유냐?
      도대체 얼마를 받기에 여기저기 그리고 지속적으로 낚시글을 이용해 사람들을 조중동 싸이트로 보내는지..
      그들은 트래픽을 근거로 어마어마한 광고수입을 올리고, 자기들이 주류언론이라고 뻥을 치겠지.

    • ㅇㅇ 174.***.28.105

      나이 쳐먹었음, 좀 눈치라도 있던가. 쉰 떡밥 조중동만 보고 틀딱같이 뭔 짓이여.

    • 107.***.89.98

      이 그지 쓰레기 같은 글만 올리는 놈에게 눈치를 바라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