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 입시를 치뤄 보지 못한 사람들이 참견하는거 되게 웃김

  • #3213643
    ??? 138.***.129.188 1075

    이곳은 주로 석박으로 유학오거나, 포닥으로 미국와서 미국에서 취업한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자식이 아직 대입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이 대부분임
    그래서 미국 대학 입시를 경험해보지 못한 사람들이 아는척 하는거 보면 웃김.
    자기 상황 ( 석박 이나 포닥 으로 경험) 으로 미국 입시 재단을 함.

    돈많은 집 자식들은 공대 전공 안한다고 ? ㅋ
    이곳에 CS, EE 쪽으로 미국 오신 분들이 많아서, 그분들의 이야기에 반감을 가지고 하는 소리 같은데,
    모르면 입다무시는게 최상의 방책인듯

    여학생이던 남학생이던 현재 고등학생중 제일 가고 싶어하는 전공이 CS 와 프리메드 트랙임 (전공과 상관없이)
    성적이 중간이 되는 학생들이 CS 전공을 택하고 전통적 부유한 집안 아이들은 금융쪽으로 간다고? 지나가던 개가 웃음
    성적 중간 되는 학생들은 컴싸 전공할 생각 1 도 못함…. 중간 성적으로 컴싸 쓰면 커뮤니티 칼리지 각.

    남학생의 예를 들면 10명중 6명은 공대 지망( 그중 CS가 대세) 4명중 3명은 의대지망 1명이 비지니스, 이컨, 금융쪽으로나가기를 희망
    (아시안 남학생들에게 국한 되는 것 아님 )

    여학생의 예를 들면 10명중 5명 즈음은 프리메드 트랙을 원하고, 2명 공대, 3명 인문전공 (비지니스, 이컨 포함)원하는 경우 식으로 대세가 갈림

    부유한 학생들이 공대 전공 안한다고? 부유하면 무슨 전공을 하던 무슨 상관? 클래식을 하던, 작곡을 하던 비쥬얼 아트를 전공하던,
    무슨 상관? 부유하면 금융쪽으로 나간다는거 착각임, 금융쪽으로 나가는 아이들 평범한 서민층이나 중산층 아이들 널렸음. 부유하면
    금융도 상관없이 스탠포드 가서 뮤직 전공하고, 하버드 가서 비쥬얼 아트 하고 예일 가서 클래식 전공하고 그럼. 그러다 금융쪽으로 빠질수는 있지만, 처음부터 전공을 금융쪽으로 생각하지 않음

    이곳에 유학온 이민1세들이 많고 그들의 대부분이 취업이 잘되는 CS 를 전공한 덕에 컴싸에 대한 반감으로, 있지도 않은 헛소리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글 한번 씀.

    컴싸 전공하려고 하는아이들이 최고로 성적 좋은 아이들임
    프리메드는 성적이 좋던 나쁘던 하려는 아이들이 많음 ( 남자도 많지만 대부분 여학생) 성적이 좋으면 좋은 대로, 합격을 하고, 성적이 나쁘면 나쁜대로 거기에 맞는 학교에 합격이 되기 때문임. 그러나 컴싸는 안그럼.

    탑 아이비가 전공별로 학부생을 뽑는 것은 아니지만, 컴싸를 전공하려는 학생풀이 제일 치열함..
    그냥 여기 석박 졸업하고 대입을 준비하는 자녀가 없는,, 30대 초중후반 분들은 아는척 하시지 마시길. 댁들 말하는거 다 틀림
    10년 전과는 상전벽해 수준으로 바뀌었음

    여기서 그러지말고, 미국 엄마들 모이는 사이트 ( 한인 싸이트 말고 ) 이라도 한번 가보고 나서 말해보시길….
    예를 들어 인문 전공 학생이 버클리에 붙는 수준이면, 똑같은 스펙으로 컴싸를 어플라이 하면 유씨 리버사이드도 개런티가 안되는 상황

    이게 못사는 아시안에 국한 된것도 아님, 사립학교에서 제일 뛰어난 이과 성향 남학생들 ( 당연 백인 포함) 은 걍 공대 거기서 더 뛰어나면 컴싸임
    인문 이나 금융쪽 자체를 선택하는 학생들이 아주 줄어듬( 인종 불문 성별 불문)

    영 현재 상황과 다른 엉뚱한 말들을 해대는 분들이 계셔서 한마디 던지고 감.

    • 174.***.138.156

      글쓴이 말투가 상당히 냉소적이어서 완전 공감은 못하겠지만,

      그래도 일리가 있기는 합니다.

      여기 게시판에는 아무래도 대학원 유학생 출신들이 많아서, 미국 고등학교 입시 및 대학교 학부 실정에는 어두운 건 맞습니다.

      그래서 엉뚱한 뚱딴지 같은 주장을 펼치는 사람들이 좀 있죠.

      • ??? 138.***.129.188

        죄송합니다. 냉소적으로 써서… 워낙 이곳에서 대학입시에 대해서 설왕 설래 하면서 틀린 주장을 진실인것 처럼 말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벼르다 쓰는 바람에 냉소적이 되었습니다.

        미국 입시를 직접 겪어본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건 몇년전 과거 일것이고,
        바로 현재의 입시 상황은 제가 언급한 대로 입니다.

    • 00 173.***.169.161

      인문버클리가 컴싸리버사이드가 안된다는 소리에서 부랄을 탁치고 간다. ㅈㄹ한다.

      • ??? 138.***.129.188

        이게 현재 입시의 현실인걸 모르면 말 하지 마시길….. 컴싸는 한마디로….. 입시가 다름… 그냥 다름.
        컴싸는 입학 사정을 따로 하는 학교들도 늘어가는 추세. 경쟁풀 자체가 완전 다름, 뛰어난 아이들이 대거 지원하기 때문에 경쟁풀이 다름

        • oo 173.***.169.161

          다른거 누가 모름 입결 한번 들이대줘? UC는 지원자 합격자 입결 다 공개정보야. 구글링 한번만 해도 이지랄 못할텐데 ㅉㅉㅉ

          • ??? 138.***.129.188

            진짜 미국 입시 모르는 양반이 입에 거품뭄

            버클리 전체 합격률 19-20% 정도, EECS 합격률 5-6% 정도
            와싱턴 주립대 합격률 40% 정도, 컴싸 DA 합격률 5-10 % 정도임
            아이가 컴싸로 전공을 하겠다는 신념이 확고하면 부모는 학교 네임벨류 낮아지는거 각오하고 시작함.
            그래도 유씨에 미련이 남으면
            예를 들어, 버클리 EECS 나 엘에이 컴싸는 안쓰고 다른 이과 전공 쓰고 샌디에고 부터 컴싸로 쓰는 경우도 많음.
            경쟁이 워낙 심한걸 아니까.. 이런 경우 샌디에고 컴싸 떨어지고 버클리 수학과 붙는식의 경우 꽤 있음
            인문학 전공과 공대 특별히 컴싸 쪽은 합격 스펙이 다름. 실리콘 밸리 경쟁 심한 공립 랭크 1 수준도 컴싸로 쓰면 추풍 낙엽으로 다 떨어지고
            재수 좋으면 버클리 EECS붙어서 감사하다고 우는 경우 다반사(버클리 합격자가 매해 50명- 80명 되는 학교들). 버지니아 TJ 에서도 , 뉴욕 스타이브슨트 에서 탑을 하는 학생들 탑 사립 컴싸 쓰고 추풍낙엽 떨어지는 아이들 어마하게 많음. 코넬 이 되면 감사해 하고 감격함 ( 코넬 컴싸 아주 좋음 , 다른 전공 코넬 합격자들보다 스펙이 월등하게 좋음 )
            미국 대학입시 1도 모르면 아닥하시길….

            • oo 173.***.169.161

              애쓰다. ㅎㅎㅎ

    • 174.***.138.156

      미국에서 가장 똑똑한 최상위 엘리트 학생들이 선호하는 전공:

      40년~50년 전:
      – 물리학
      (케네디 대통령의 달 탐사 아폴로 프로젝트의 영향)

      10년~20년 전:
      – 금융
      – 의대
      – 로스쿨

      현재:
      – 위 3개 전공에 CS 추가
      CS가 아주 무섭게 치고 올라오는 추세

      최근에는 CS가 미국 학생들 사이에서 인기 1위로 등극 했다는 말도 들리는 데, 이건 아직까지는 100% 확신은 못 하겠고… 근데 현재 추세로 보아서는 가능도 한 말이고…

      • ??? 138.***.129.188

        의대와 로스쿨은 학부가 아니기 때문에 학부 전공을 선택할때, 문리 쪽을 선택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컴싸는 컴싸로 학부 전공을 정해야하기 떄문에, 로스쿨과 의대를 학부전공 선호도 로 보기는 약간 애매한 면도 있습니다.

        의대 ( 학부 프리메드) 는 아직도 강자입니다. 그러나 로스쿨을 선택하려는 학생은 정말 많이 줄었습니다. 로스쿨도 학부 전공과 상관없지만, 대부분 인문학을 전공한 학생들이 로스쿨을 가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인문학부를 선택하는 비율이 폭망했다고 봐야죠.
        미래 로스쿨 가겠다는 학생보다, 의대를 가겠다는 학생과 컴싸 ( 또는 공대) 를 전공하겠다는 학생이 성적 뛰어난 대다수의 인종불문 성별 불문 학생들이죠. 요즈음은 예전하고 너무 다르게 바뀌었습니다.
        컴싸가 무섭게 치고 올라온다기 보다는 이제는 프리메드와 함께 대세를 평정했다고 볼수가 있죠.

        이곳에 워낙 컴싸 전공 또는 공대 전공하고 이민 오신 분들이 많아서 그런가 그쪽에 대한 반감을 가지신 분들이 많은것 같은데
        미국 고등학교 학생들 사이에서의 분위기, 대세를 인정 안하시려고 하는 분들이 종종 계셔서 말 한마디 보태게 되었습니다.

    • 8 24.***.125.116

      맞습니다.

      요즘 세상 급변하고 있는데,,,
      나이 좀 드신 후에 유학 오신 분들은, 사고방식이 좀 굳어져 있어서… 예전 생각하면서 엉뚱한 말씀들 하세요…

      미국 학생들한테는 그럼 말들 씨알도 안 통해요,,,
      좀 안 좋게 표현하자면… 무슨 늙은개(?)가 짓는 걸로 밖에 안 들릴거에요.. 미국 학생들한테는… 워낙 엉뚱하게 시대 착오적(?) 시대에 어긋나는 말씀이셔서…

    • 24.***.61.177

      여기서 왜 이러시는건지………………….

    • Lll 64.***.245.1

      요즘 미국 대학교에서
      CS 굉장히 핫한게 맞죠.

      무슨 미국 백인들은 CS 기피해서,
      이민자들이나 CS 한다고
      엉뚱한 말하는 사람들이 있죠

      아마 10년전에는 맞는 말이었겠죠
      요즘 세상 급변했어요. 급변!

      요즘은 미국 백인 최상위 부유층 엘리트들도
      CS 전공하고 싶어서 난리죠
      하버드 대학교에 가보아도
      학부에서는 CS가 굉장히 인기.

      CS가 잘 나가니까
      괜히 부러워서, 배 아퍼서 그러는 분들도 좀 계신것 같고

      근데 그런 분들…
      만약에 자제분이 공부를 빼어나게 잘해서
      훗날 만약 자제분이 대학 전공을 CS로 하고 싶다고 그런다면
      그때는 또 입 싹 씻고 다른 소리하겠죠

    • 쯔쯔 160.***.238.64

      이 ㅂㅏ보 는 또 누구인가
      밍국 명문 보딩스쿨 근처라도 가 보았니?
      미국에서 가장 집안 좋은 아이들이 다니는
      필립스 아카데이 등 뿐만 아니라

      CS가 대단한지 아는 서부 명문 케이트 ,웹스쿨, 때처스쿨에서 조차도 컴싸전공자 거의 없엉

      빈보라서 명문 보딩 애들이 컴싸나 엔지니어링 안가는거 아니다

      공립에서 주립대 가는 애들은 컴싸가 1순위라면
      뭐 그건 그러려니 하겠다

      • ??? 138.***.129.188

        댁보다 보딩 상황을 더 잘안다고 자부할수있음. 댁이 보딩을 나왔다면 한참 오래전 일아닌가?

        그리고 보딩이 뭐 세상의 전부나 되는양 지껄여 대는 것도 웃기긴 한데.. 그렇게 보딩을 잘아는 분이 작년에 엑시터에서 어떤 센세이셔널한 일이있었는지 알기나 알까?
        그저 어디서 보딩 흘러 헐러 줏어들은 이야기로 하는 소리 무시. ㅋㅋㅋ
        보딩은 원래 아이비 피더 스쿨로 만들어진 학교였고, 아이비를 많이 보냄. 아이비가 예전에 인문학 중심의 학교 였기 때문에 그것에 맞추어서 보딩도 인문 중심이였음 이정도는 모르는 사람 없음.. 이 수준으로 아는척 하려면 아닥하고 지나가시길….
        그리고 보딩이 최고인줄 아는건 유학생들 수준이고…..

        요즈음 얼마나 보딩과 아이비가 스템을 키우려고 용을 쓰는지 알고나 하는 소리임? 아이비가 스템을 키우려고 하는것 만큼 보딩도 그러함.. 도대체 보딩 1이라도 알고 하는 소리임? 어디서 누가 주변에 서 몇 마디 듣고 하는 소리 사절…

    • 쯔쯔 160.***.238.64

      그리고 명문가나 백인 아이들이 컴싸 공부하는 경우는
      숫자도 적지만
      너희들이 말하는 컴싸전공자와는 차원이 다르고
      넘사벽이다

      그냥 코딩정도하는 주립대출신들과는 다름
      그리고 요즘이나 옛날이나
      천재 컴싸전공자는
      백인 흑인 황인 다 고르게 있어

      • ??? 138.***.129.188

        주립대 코딩이건 사립대 코딩이건, 논점도 모르고 지껄이시는거로 보임
        팩트는 컴싸 전공이 어마하게 치열해졌다는것. 보딩 가져다 부치면 뭐 대단한 의미라도 있는양 애쓰는데 유학생 의 최대 아웃풋이 보딩이기 때문에
        딱 유학생 시각으로 바라보는거 뻔하게 보임, 그러므로 더욱 미국 대입을 모른다는것을 확인할수있음.

        보딩이던 데이던 공립이던 어마어마하게 잘사는 학생들은 ( 유학생들은 미국주류 상류층이가 보딩을 선택한다는 착각을 함) 전공 신경 안씀. 대학도 신경 안씀
        중간 이상 성적만 되면 기부해서 대학감 굳이 기부 안하고 그럭 저럴 리버럴 아츠 칼리지 가도 괜찮다고 생각함. . 그런 학생들이 비지니스 전공하고 돈 벌생각하는줄 암? 아님.
        이 학생들은 대부분 인문학 전공임. 이런 학생들 보면서 보딩에서 어쩌고 저쩌고?
        일단 성적 좋은 탑 그룹 학생들에 포커스를 맞추어야함. 그럼 다른 스토리 임을 전혀 인지 하지를 못함.

    • 컴싸 38.***.167.115

      컴싸가 취업이 잘되는건 인정함
      그러나
      하루종일 눈빨갛게 모니터보는 거
      그렇게좋아보이지 않는것도 사실임

      취업잘되고 종사자 많으니 지원자 많아지고
      우수지원자 는다는 것도 인정
      그렇지만
      다들 다양한 가치로 공부하고 인생을 만들어감
      컴싸는 그닥 ㅡㅡ

      • ??? 138.***.129.188

        컴싸가 좋은 전공이라고 한적 없음.

        하지만 미국 입시 1도 모르는 사람들이 하는 소리와 현실은 다르다는 이야기를 한것 일뿐.

        컴싸가 좋은 전공인지 아닌지 관심없음. 현재 고등학생 들 사이에서 제일 하고 싶은 핫한 전공 손가락에 들어간다는게 팩트라는 것 뿐

    • 뭐지 이 똥글은 38.***.167.115

      근데 여기 글쓴이는 대체 뭘 주장하려고 이런 똥같은 글을 쓰는건가 저능아는 아닌거 같은데 글 수준이 딱 중딩수준이네 내가 하는 말을 못알아들으면 진짜 머리가 중딩수준~~

    • sfrtjmrsymk 140.***.140.64

      잊을만 하면, 이곳게시판에서 열리는
      “컴싸 부흥회”

      믿습니다. 할렐루야!
      ㅋㅋㅋ

    • sfrtjmrsymk 140.***.140.64

      이곳 게시판에서 주류인 컴싸가 아무리 잘난척 해봐야,
      그들이 매주 일요일이면 출근하는 한국개독교 교회가 사실 컴싸 종사자들의 주인이라는 생각이 든다.

      주중에 열심히 벌어서, 결국 주말에 한국 개독목사들에게 헌금하는 셈인데, 심지어 컴싸종사자들의 사고방식마저도 한국 개독목사들 사고방식하고 똑같아 보여 더 안쓰럽다.

      한국 목사들이 세상엔 오로지 한종교 개독만 존재한다고 믿듯이,
      적지않은 모지리 컴싸 종사자들은 이세상엔 오로지 한개의 직업 컴싸만 존재하는 것처럼 주절거리고 산다.

      아멘!

      ㅋㅋㅋ

      • ??? 138.***.129.188

        오죽하면 이런 삐뚤어진 시각으로 살게 되었을까 안쓰러움이 1 정도 듬.
        아무리 혼자 그렇게 외쳐봤자 대세가 바뀌지 않는걸 어떻게 함? 이건 남들이 다 예스 할때 아니오 한다는 광고도 아니고
        그저 삐뚤어진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님.

        할렐루야던 아멘이던 댁이나 하시고.

    • 1111 205.***.98.4

      글쎄요 컴싸를 해야 IT회사에 프로그래밍으로 들어가는건 아닌거 같은데요. 제가 애가 둘인데 하나는 버클리 수학과 졸업해서 구글에서 데이터 엔지니어고 또 하나도 버클리 2학년아고 응용수학인데 이번에 컴싸 전공 디클레어하고 싶었는데 점수가 안되 못했다면서 컴싸 아니라도 다른 전공하면서도 충분히 그쪽 공부해서 취직할수있다고 하던데.. 자기 클럽 아는 애는 불문과인가 하면서 컴싸 과목 잔뜩 듣고 IT회사 골라갔다는데.. 문제는 본인의 관심과 의지인거 같아요. 꼭 전공이 CS인 필요는 없는 듯..물론 그러면 더 좋을수있겠지만. 그리고 이 계시판은 의견교환을 좀 성숙하게 했으면 해요. 사는거 다들 힘들어요. 그래도 기본 예절은 지켜야겠지요.

      • ??? 138.***.129.188

        컴싸를 해야 아이티 회사에 들어갈수있다고 말한적도 없음.. 왜 자꾸 이상하게 논점을 끌어감?

        현재 미국 대학입시에서 대세는 프리메드와 컴싸라는 것이고, 그만큼 컴싸가 예전과는 다르게 아주 치열한 전공이 되었다는 것과
        미국 입시 1도 모르는 사람들이 아는 척 하지 말라는게 요지임

    • ??? 138.***.129.188

      여기 컴싸 전공 하시는 분들의 스토리에 대한 반감으로 찔찔 거리는건 이해하지만.
      혹시 자식이 있다면 조만간 닥칠 미래임을 인지 못하는거 보면 한심하기는 함.
      여기서 아무리 아니라고 해봤자, 대세가 그런걸 어찌함? 그 전공이 좋던 나쁘던 맘에 안들던 들던 미국 대학입시 대세가 그렇다는데?
      찔찔 거리는거 보면 강물을 거슬러 올라가는 연어떼가 아니라
      자기 머리만 모래속에 박으면 아무도 자신을 보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닭같다는 생각이 들게 됨
      이만 하고 그만 감. 아무리 아니라고 부정하고 싶어도 현실은 이러함.

    • 172.***.35.88

      배경이 어떻게 되신 분이 글을 쓴지 모르겠지만
      명문 하이스쿨 상위 그룹 학생들 컴싸 전공 원하는 학생이 많이 없습니다.
      (중국,인도인등 아시안들이 많은 하이스쿨은 컴싸 전공 희망 꽤 있더라구요…..)
      하지만 기본적인 프로그래밍 지식을 갖추고 잘하는건 필수 입니다.

      물론 컴싸가 최근에 많이 올랐고 연봉도 높은거 인정합니다만

      중급이나 중상위 급이지
      의학계열이나 로스쿨이나 금융권, mba 만큼 상급으로 된 티어가 아닙니다.
      컴싸라는게 꼭 컴싸전공이 필요한게 아닌
      프로그래밍 스킬만 있으면 가능합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전문기술학교 급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게다가 커뮤니티 칼리지 컴싸 나와도 아무대나 취직 할수 있기에….

      하루종일 모니터 전자파 먹으면서 타자치는 컴싸와 위 상위그룹 직업들(책보고 머리싸매고 하는공부)과는 레베루가 많이 다릅니다. 혹시 구글과 애플 같은 기업 가보신적 있나요? 70-80프로가 인도,중국인들 입니다.

      • ??? 138.***.129.188

        zㅍㅎㅎㅎㅎ 명문하이스쿨 교문 앞에도 못가본 소리 하고있음
        여기 명문 사립 스쿨 이야기 하는 것임 . 이름 대면 다 알것임. 그냥 차타고 지나가면서 명문 탑 사립 하이스쿨 대문 한번쳐다본걸로 아는척 하지 마셈

    • 128.***.170.150

      나도 박사로 왔지만 글쓴분 말 백번 인정하고 공감합니다. 제가 박사 어듬션 받을때, 약 10여년전만 해도 화공, 석유 같이 에너지에 걸치거나 에너지를 직접 다루는 학문이 짱먹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비단 대학원 석박사 뿐 아니라 학부 랭킹도 마찬가지였죠. 연료전지 배터리 같은 신재생 에너지는 물론 기존 탄화수소 기반 에너지를 직접 다루거나 그쪽에 발 걸치는 전공에 가장 똑똑한 애들이 몰리던 시기였습니다. 그 때는 아들 부시 ~ 오바마에 이르기까지 에너지 문제를 아주 중요히 여겼기 때문에 그쪽 산업 및 연구 전반에 예산이 많이 갔고 많은 돈이 돌던 시기였고, 석유전공 해서 굴지의 에너지 회사나 정유회사, 석유회사 가는게 엄청난 연봉을 주던 시절이었습니다. 그 때도 컴공은 좋다는 얘기 있었고, 나름대로의 입지는 있었지만 지금처럼 슈퍼파워는 아니었죠.

      2018년 현재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및 자동화 물결이 흐르고 난 뒤라 컴공이 슈퍼파워로 거듭난걸 보면, 세상은 정말 빠르게 변하는구나 싶습니다. 2018년 지금 에너지분야가 다 죽은건 아니고, 배터리 분야는 아직도 핫 하고 전통적 석유에너지 직종 역시 연봉이 깎이거나 그런 일은 없었습니다. 다만 다른 사람들의 예상 이상으로 컴공이 크게 치고 올라온거죠.

      그리고 백인들 공대 안간다는것도 이제 옛말인게, 미국도 섭프라임 이후 경기 침체 겪고 취업난 겪은 세대가 있다보니 공대 취업 잘 되는거 요샌 백인들 포함 누구나 다 압니다. 백인들도 기초과학 공학 많이 전공합니다. 워낙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이라 3년전 5년전 트렌드 마저도 이제 상당한 구닥다리가 되어 버리네요.

    • Worldwide 23.***.89.211

      금융 = 하락세
      로스쿨 = 하락세
      의대 = 현상유지
      CS = 급상승

      그래서 최근에는 미국인 최상위권 엘리트 학생들 사이에서 CS 인기가 대단히 높아졌습니다.

      좀 양보 좀 해서, CS가 탑1은 아니라고 칩시다.

      암만 그래도, 양보하고 또 양보해도, 탑5 안에는 드니까 걱정 붙들어 매셔도 됩니다. 물론 공부 가장 잘하는 상위권 미국인 학생 기준입니다.

      위에서 아니라고 부정하는 사람들은 둘 중 하나인데:
      1. 요즘 급변하는 현실을 따라가지 못하고, 옛날 이야기 하고 있거나
      2. 아니면, CS가 워낙 핫하니까, 괜히 부러워서 깎아 내리고 싶어서

    • js 50.***.180.150

      사실 글쓴이가 반말로 찍찍 글써서, 공감을 얻지 못하고 반대 댓글도 달린거지… 사실 글쓴이 주장이 대부분 맞는 말입니다.

      위에서 부정하는 댓글들 보면, 논리도 부족하고, 억지를 쓰고 있는 게 보입니다. 암만 그렇게 애쓰셔도 요즘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입니다.

      그냥 깨끗하게 인정할 부분은 인정하는 게 본인한테도 편할텐데…
      근데,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글쓴이가 먼저 반말로 시작하면서 자극을 해서, 어떻게 해서든지 글쓴이를 반박하고 싶은 심정은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 글쓴시는비융신인증함? 74.***.221.79

      글 읽다보니까 보딩스쿨 까내리려고 보딩이 STEM교육 키으려고 용쓴다구 지껄이는데
      비융신아 STEM의 S는 싸이언스고 M은 수학이다 원래 보딩이 스템교육에 전념해
      그리고 대학의 CAS는 인문학이 아니고 문리대라 수학 화학 물리 철학 경제학등등 가르쳐
      어디 커뮤니티 칼리지 다니다 어디 주립대 컴싸편입한 모양인데
      니수준은 그냥 고졸 정도도 못미치는 거야

      열심히하면 단순 벽돌쌓기하는 코딩 엔지니어로 밥은 먹고 살거다

      여기서 어그로 끌지말고 열심히 살아라

      • ??? 138.***.129.188

        두뇌가 어그로인 사람의 눈에는 어그로 밖에는 안보이는듯

    • 그리고 ㅋ 74.***.221.79

      컴싸 코딩노예로 돈 좀 번 집 아빠는 왜 아든 딸 컴싸 안보낼까 답은 다 아는건데
      컴싸 직업 후지다 비난할 생각 1도 없는 1인인데 글 보면 글쓴이는 모하는 놈일까 걱정됨

      글쓴놈아 넌 대대로 자손만대 모니터보구 눈빨개지는 컴싸보내라

      그건 또 싫지?
      그러니 그게 니가 비웅신 이란거다

    • yy555 167.***.170.76

      음… 인정할 건 인정합시다.
      요즘 CS 엄청 인기 올라간 건 맞자나요.

      문과 쪽은 잘 모르겠고…
      이과 쪽에서는, CS랑 의대랑 (Pre-Med) 삐까삐까 누가 더 인기 많은지 경합(?) 중 입네다.

    • 아이고 38.***.225.147

      의대는 인정하는데
      컴싸는 진짜 개나소나 하는데
      yy555 병닥 또 하나 나왔네

    • 아이고 104.***.34.100

      원하는 사람중 소수만 입학하는 의대랑
      지원자 개나소나 다 입학하는 컴사랑
      마이너랑 복수전공으로 얼마든지 배울 수 있는 컴싸랑
      비교하는게
      무뇌~~

      • ??? 138.***.129.188

        이러니 미국 입시 1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아닥하라고 하는 것임.
        암것도 모르니 무슨 소리를 못하겠음?

    • fr 149.***.98.186

      윗분들 비교하는 건 상위권 엘리트 학생들 말하는 거죠.
      어차피 중하위권 학생들은 의대 갈 성적이 안 나오니까, 그 학생들은 당연히 의대를 고려하지 않겠고
      위에서는 의대를 갈만한 실력이 되는 상위권 학생들 말하는 건데,

      그런 상위권 학생들 가운데 의대를 택하지 않고, 그냥 CS 같은 다른 전공으로 택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이죠.
      정확한 통계는 없는데, 요즘은 대충 반반 갈린다고 보아도 그렇게 틀린 말은 아닐 듯.

      그냥 사실 말하는 거에요
      나이 들어 이민와서, 미국 고등학교/대학교 현실은 잘 모르게 되는 경우가 많죠

    • 생강차 174.***.15.118

      아유. 그냥 맘대로 해유. 말아먹든 욕하든. 다 각자 자기 길 찾아 가면 그만이지. 남이사 콤사를 하든 의대를 하든.

      그런데 로여가 프로스팩트가 더 좋다는 분은 어디서 뭐 먹고 사시는 분일까. 그 뛰어나 현실 감각으로 많은 주변인들을 힘들게 하고 계실 것 같음.

    • 생강차 174.***.15.118

      >컴싸 코딩노예로 돈 좀 번 집 아빠는 왜 아든 딸 컴싸
      >안보낼까 답은 다 아는건데
      이건 어디서 상상해낸 소설이유? 내 주변에 많아. 애들이 좋다고 하는거지. 뭘 보내고 안보내고가 있어? 아버지 아들 동시에 우리 회사에 일하는 사람들도 있음. 내 보스 딸도 CS하고

    • CS가족 73.***.4.235

      저도 한마디.
      제 남편이 미국에서 CS학부,석박사 마쳤고 현재 CS 교수입니다. 남편이 전교1등 하는 아들아이를 CS 전공 시키자고 하는데 저는 프리메드 보내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물론 아이 원하는 대로 전공 택하게 할겁니다만. 원글님 말씀대로 저희 학군에서 전교권 남학생들은 CS 와 프리메드로 대학 진학하는 추세입니다. 진짜 천재같이 머리 좋은 아이들은 CS 진학하고 모범생에 우등생인 성실한 아이들은 프리메드 간다고 하네요. 참고로 제 아들도 CS 전공하겠다고 합니다. (초등 3,4학년 때 파이슨, 자바 독학하고 초등 때 하이스쿨 math 공부한 아이입니다. 한동안 해커 되겠다고 했는데 요즘은 스티븐잡스 같이 애플 같은 회사 오너가 꿈이라네요. 현실 가능한 얘기 같진 않지만요..)
      암튼 원글님 말씀대로 요즘 공부 잘 하는 아이들 사이에 CS 가 최고 인기인 것 같습니다.

    • 자기일반화 74.***.221.79

      내가 아는 CS전공자 대부분은 자녀 CS안보내려 하는데
      자기 아들 하나로 CS 전공교수 가족 일반화라니 참네
      애가 게임 좋아하다 컴싸 가겠다고 하면 말리지도 말릴 수도 없지만
      컴싸 전공자들에게 니 자식도 컴싸 시켜 이러면 대부분 욕아닌 욕으로 듣더이다

    • 자기일반화 74.***.221.79

      그리고
      “천재같이 머리 좋은 아이들은 CS 진학하고 모범생에 우등생인 성실한 아이들은 프리메드 간다고 하네요”
      이건 대체 어느 학교인가요?
      내가 무식한가요?

      내가 아는 뛰어난 애들 중에 컴싸 하겠다는 학생은
      가물에 콩나는 정도도 안보이는데

      자기아들 초딩 맨날 전자오락 게임 하다
      컴싸나 하겠다는걸
      천재로 보고 싶은 희망사항 이면
      그냥 그렇다구 인정합니다
      어이상실

      • MIT 71.***.76.164

        >> “이건 대체 어느 학교인가요?”

        MIT, 스탠퍼드, 카네기 멜런, 하버드, 프린스턴, 칼텍 …

        >> “내가 무식한가요?”

        무식하다기 보다는, 급변하는 현실을 잘 파악하지 못하시는 듯

      • ??? 138.***.129.188

        댁은 가뭄에 콩나게 뛰어난 학생들을 아는 모양인듯.

    • 자기일반화 74.***.221.79

      그리고 컴싸 전공자가 그렇게 천재들이라 칩시다
      그러면 컴싸일 대부분이 벽돌쌓기처럼 단순작업인건 알고 이야기하는건가요?
      물론 아니라 하겠죠
      그렇지만 컴싸 전공자의 대부분은 코딩이나 벽돌쌓기같은 단순작업 눈 아프도록 합니다

      인도대학 졸업하고 매년 수만명씩 미국취업하고 인하는 인도 컴싸전공자도 다 로스쿨 MBa 프리메드를 능가하는 천재들이겠네요

      두번째 어이상실

    • 자기일반화 74.***.221.79

      아참 그리고 하나더
      미국 학교는 전교1등 이라는게 없는데
      발레디토리안 말하는 건가요?
      그거 하이스쿨 시니어때 주는건데
      우리가 상상하는 전교1등과는 거리가 멀어요
      듣는과목 난이도도 다 다르고
      액티비티도 다 다르고

      존재하지도 않는 전교1등하는 아들은 초딩이요?
      유딩이요?
      엄마는 자기아들 전교1등 이라 자랑들 많이 하고 다니지만
      미국학교는 전교 1등 없어요

    • 45277 73.***.131.10

      컴싸사람들
      정말 잘하시는거 하나 있네요.
      마스터베이션 말입니다.
      싸지도 못하면서
      정말 죽어라 한도 끝도 없이 하시네요.
      그러다가 껍질 까져요!
      ㅋㅋㅋㅋ

    • 22 167.***.130.126

      요즘 미국에서 공부 최고로 잘하는 천재급들은 전공 선택을 CS 하는 경우가 많은 게 맞아요.
      문과 말고, 이과 기준으로…

      뭐 여기서 일일이 설명할 필요는 없고,
      그냥 요즘 미국 학부 가보면 쉽게 알 수 있는 사실이고.

      하버드 포함 아이비리그는 원래 문과가 강세인 학교라서 이야기가 좀 달라지겠지만
      놀라운 사실은 하버드 같은 문과 위주의 학교에서도, 요즘은 CS가 굉장히 인기가 상승하고 있다는 사실이죠.

    • 22 167.***.130.126

      http://weekly.chosun.com/client/news/viw.asp?nNewsNumb=002324100009

      >> “세계 최고의 젊은 두뇌들이 앞다투어 듣는 수업”

      >> “컴퓨터공학적 사고와 도구는 거의 모든 학문에서 중요하다는 것을 하버드생들이 알기 때문”

    • 22 167.***.130.126

      하버드는 원래 문과가 강세라서, 경제학 같은 전공이 인기가 있는 건 맞고
      요즘은 경제학 이외에도, CS가 쭉~~~ 상승하는 중입니다.

      The Harvard Crimson 에서 올린 기사에 나온 그래프 보시면,
      CS가 매년 쭉쭉 상승하는 걸 보실 수 있는데,
      앞으로 이런 추세는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https://www.thecrimson.com/article/2017/11/16/concentrations-2017/

      1

    • 108.***.113.213

      아니 컴사가 뭐라고 이리 싸우냐? 난 미국에 학부안나오고 박사만 해서 잘 몰러. 근데 그냥 우리어렸을때 한국에서도 입시안해 봤냐? 그냥 뭐 뜬다 하면 어느학교나 그 과점수 장난아니게 높아지고 경쟁률 장난아니지. 오죽하면 뭐 유전공학, 환경공학 이딴 학과도 한때 인기가 있었다. 결국 폭망이었지만. 애들이 뭐 특별히 미래를 보는 시각이 있겠나 그냥 남들 간다니까 나도 가보는 거지. 지금 컴사가 그래요. 내 딸래미도 어디서 듣고 왔는지 AI 한데. 솔찍히 난 멘날컴뷰터만 두드리는 거 별로 안좋아. 내가 그거하면서 느끼는데 건강에 안좋아. 정신건강에도 안좋아. 그냥 남이짜준 프로그렘 돈주고 사서 돌리면 좋잖아. 근데 딸레미가 그거 한니……흠 하기야 AI는 꼭 컴사가 아니라도 되지만. 우짜 그냥 니 좋은거 해봐라 하는 것이쥐.

      근데 한국에서도 잘사는 집 애들이 무슨 과따지냐? 미국도 마찮가지. 잘사는 집안애들이 뭐 하러 하루종일 않아서 눈깔빠지게 코딩라인 보고 있어. 그냥 그거 잘하는놈 고용하면 되지. 게네들은 컴사하는 애들 부리는 일에 관심이 있지 컴사안해. 맞는 말이야. 기존에 오랜전통에 상위분야. 의학, 법, 금융쪽 안변해. 사회를 잡고있는 애들은 이런애들이지. 사람만나는 직업. 맨날 컴퓨터만 만나는 직업이 아니다. 그런 사람들은 나같이 그냥 돈몇푼 더 주는 데고 가서 가족하고 주말에 놀러다닐 수 있으면 만족하면서 조용히 사는것이지.

      그리고 그런 학과유행도 붐이 있고 지나가면 다른게 온다. 벌써 컴사 분야도 data science 쪽으로 가는것 같은데 그거 무식하게 코딩해서 돌린다고 되는거 아니다. AI도 마찮가지고. 컴사에서 수용할 수 있는 범위를 이미 지나가고 있다고. 지금컴사 학과가 미래에도 핵심이 된다는 보장이 없어요. 무슨 컴사가 다 해먹을것 처럼 말하지 말자. 뭐 AI학과가 생긴다고 하는데 모르지 미래엔 그런데만 뜨고 기존컴사는 폭망할지도. 하긴 AI가 코딩하면 말되네.

      • 경영 71.***.76.164

        >> "기존에 오랜전통에 상위분야. 의학, 법, 금융쪽 안변해."

        이것도 옛날 이야기인데,

        이미 법, 금융 쪽은 예전보다 많이 미끄러진 건 다들 알고 있는 사실이고.

        그나마 의학 하나만 현상유지하는 판국인데

        본인이 언급한데로 정말 AI가 뜨고 CS 폭망(?)하는 시기가 오면, 그때는 이미 의학도 마찬가지로 AI로 대체되고 있을 겁니다.

        >> "그냥 그거 잘하는놈 고용하면 되지"

        이 부분은 사실 맞는 말이기도 한데.

        빌 게이츠, 마크 저커버그도 결국에는 코딩에는 손을 떼고, 경영자로 올라 갔죠…

        그냥 돈 많으면, 다른 사람들 고용해서 시키는 게 가장 편하기는 합니다.

        미국 백인 갑부들 자제들은 그래서 정치/경영 쪽으로 나가는 거죠.

        근데 여기 이민자 게시판에는 해당하는 사람이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다른 분야를 모색해 보는 건데, 현실적으로 CS 만한 분야가 없는 게 문제입니다.

        안타깝게도, 다른 이공계 분야들도 고르게 발전했으면 더 좋았겠죠.

    • 갑부 173.***.112.190

      현실은 글쓴이 말씀이 맞습니다.

      그런데 엉뚱한 소리 하는 사람들한테 구지 설명해줄 필요있나요?
      어차피 믿고 싶은 대로 믿는 사람들인데…
      그런 집 아이들이 좀 안됐습니다만… 뭐 부모 잘못 만난 죄라고 할까요.

    • ??? 138.***.129.188

      싸가지 없게 말한거는 인정. 그부분 사과.
      그러나 여전히 모르면서 아는체 하려고 부들 부들 하는 사람들 보여서 웃김.
      맞음. 컴싸 커뮤니티 칼리지에서도 할수있고 주변 평범 주립대에서도 할수있음. 그러나 고등학교 탑 클래스 학생들이 커뮤니티 칼리지를 대학 목표로 함? 평범 주립대를 목표로 함? 진입장벽이 낮다는것과 전공을 하려고 하는 뛰어난 학생들이 많다는 두가지 팩트를 혼동해하면서 이해를 못하는 사람 부지기수라서 놀람.
      예를 들어 수학 경시대회 진입장벽이 낮음. 사이언스 리서치의 경우는 진입하기가 쉽지 않기에 참여자가 이천삼천 정도가 맥스 (feat. Regeneron STS etc) 수학 경시대회는 십만 넘게 참여함. 십만 넘게 참여하는 개나 소나 다 참여한다고 뛰어난 학생들이 참여 안하는 것임?
      이 두가지를 구별하지 못하는 한심함이 놀라움.

      보딩스쿨 1도 모르면서 보딩 아는체 하지 말기바람. 보딩에서 하버드 /예일/ 프린/ 스탠 가는 학생들의 대부분은 기부금.URM, 운동 리쿠르트이고 이학생들은 공대 전공 안함. South Asian Study, Celtic, Classic-Latin이런 전공으로 가는 학생들도 꽤 봤음. 이런 전공으로 월가에 입성한 학생들도 꽤됨.
      그러나 이들은 기부금이 아니라 운동 리쿠르트가 대부분 .
      이컨 쪽으로 가는 학생들 있음. 그러나 예전에 비하면 너무 많이 줄었음 . 그걸 모르니 참으로 답답할뿐… 자기들이 그럴것이라고 , 혹시 10년전 누구에게 들은 이야기로. 주장하는데 답도 없다 싶음.

      백인 부유층은 컴싸 안하고 금융하고 컴싸전공을 고용인으로 쓴다는 말은 웃음 터졌음. 그들은? 그냥 금융도 안함. 금융으로 대박난 사람들이 원래 부유층은 아니였던것을 잘 모르는 모양. 과거 부유층이 아니다 금융으로 대박난것이고… 현재 부유층 자녀들은 그냥 금융도 아니고 위에서 언급한 아주 편하고 편한 전공하고,. 금융도 개인 컨설턴트를 고용인으로 쓰고 변호사도 고용인으로 고용하고, 의사도 개인 주치의를 고용함. 컴싸만 고용하는줄 암?
      댁들이 말하는 부유층이 간다는 직업군도 다 고용인으로 씀. 그걸 모르는것도 웃김. 결국 의사던 변호사던 금융이던 컴싸던 특별한 층이 선호하는 직군이라기 보다 광범위하게 서민. 미들클래스. 어퍼미들. 상관없이 선택하는 직종임 착각하지 마시길.

      이컨으로 가는 학생들 분명 있음. 그러나 이제는 이게 소수라는 것임. 위에서 언급했듯이…. 그놈의 아시안 타령.. 아시안이라서 공대라고. 하는건 석박하면서 공대에서는 유학온 아시안들만 보고 공부했으니 아 지금도 그렇겠지? 착각임.
      공대를 선택하지 않는건 공부가 어려워서 인것이기도 해서 뛰어난 백인 학생들 컴싸 또는 공대 진입하는게 요즈음 대세임.
      믿을수 없다고 떼스는 다섯살 아이같아 보임.

      전통적으로 뛰어난 학생들이 금융쪽으로 가는것도 맞지만, 이제는 그 비율이 급강하 했다는걸 왜 이해를 못하는지 알수가 없음.
      탑 보딩에 대해 착각하는 부류들은 탑 보딩의 부모들의 직업 이나 인종 비율 또는 그 어떤것도 전혀 알지 못하면서 (인사이드 스토리) 블라 블라 하는거로 보임.
      입시는 5년 전 입시하고 현재 입시하고도 또 다른데 심지어 미국에서 중고등을 나와보지도않아서 입시 1도 경험 못한 사람들이 훈수를 두고 있으니…..
      이걸 뭐라고 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