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중국의 무역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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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u54809 137.***.255.31 415

    최근 심각해져만 가고 있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대결을 각종매체를 통하여 듣게 되면서, 나랑 상관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소음정도로만 생각해 왔다.

    하지만, 나같은 평범한 사람들의 삶과 상관없는 저런 뉴스를 몇달쨰 집요하게 보도하거나 방송하는 매체들이 바보는 아닐텐데 왜 그렇게 심각한 뉴스처럼 계속적으로 보도를 하는 것일까 생각하게 되면 무언가 평범한 나같은 사람들의 삶에 중요한 영향을 주고도 남음이 있는게 분명한 뉴스거리니까 저토록 지겹게 보도 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보았다.

    그러다가, 매일매일 출퇴근 하는 길위에서 (사무실은 대도시 다운타운이다) 우연히 차창밖 건물들을 보았고, 그 건물들 대다수가 두가지 종류의 비지니스를 하고 있는 기업들만의 건물이라는 점이 눈에 들어왔다. 금융업 아니면 의료업이다.

    만일 미국경제가 건전하게 발전하는 시스템이라면, 금융업이나 의료업말고도 다양한 종류의 비지니스를 하고있는 각종 여러가지의 기업들이 들어선 건물들이어야 하는게 아닐까 하는 의문이 들어서이다. 만일 내 의문이 타당하다면, 미국경제는 부정적인 측면으로서 심상치 않은 상태를 내가 매일 출퇴근 하는 길위의 주욱 늘어선 건물들의 모습으로 표출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미국이 중국과 무역전쟁을 하고 있다. 중국도 미국 못지않게 부정적 경제문제를 가진 나라로서 미국과 무역분쟁을 수행 하고 있다면, 별다른 문제가 아니라는 생각도 든다. 왜냐하면 미국이나 중국 둘다 문제가 많은 경제라는 것은 전세계 경제가 문제가 많은 것이니, 어찔 해볼 도리도 없다는 점에서이다.

    하지만, 만일 중국경제는 건전한 경제라면, 미-중간의 무역분쟁은 참으로 심각하다 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살림살이 제대로 못해 빗만 잔뜩 진채로 흥청망청 하는 나라가, 무엇이든 열심히 만들어내어 판매하며 건전하게 살림살이 꾸려가는 나라에게 시비를 걸고 있다는 걸로 밖에 달리 생각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미-중 무역분쟁은 2차대전을 일으킨 당시의 유럽국가들간 분위기를 떠올리게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나 같이 평범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미래를 불안하게 만들 수도 있다는 생각을 떨쳐 버릴 수가 없다는 것이다.

    미국 월마트에 가보면 (심지어 조금 더 났다는 타겟이라는 마트에 가더라도) 미국내 대다수 상품은 중국산이다. 달리 말해서 미국은 생산이란걸 하지 않고 구매만 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과연 미국이 이 모든 막대한 상품들을 구매할 만한 돈이 있는 것일까 자문 해보지 않을 수 없다.

    관심있게 읽고있는 어느 신문에서는 어제 미-중간 무역마찰에서 미국의 잘못을 전적으로 지적하였고, 이번 미-중간 무역마찰을 해결 하려면, 이제껏 미국이 해온대로 그냥 달러라는 종이조각 캐쉬를 찍어대면서 중국 상품을 구매해주면 그만 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 무한한 화폐인쇄경제로서 미국경제는 한계에 다다랐고, 그래서 중국으로부터 진정한 부를 (화폐를 인쇄만 해대는 경제적 부가 아닌, 무언가를 만들어내고 팔아댈 수 있는 진정한 산업경제에서 쌓여진 진짜 부) 미국에 이전하도록 요구하는게 바로 최근 미-중간의 무역대결의 심층적 이유라는 것이다.

    유사한 방법으로 미국은 욱일 승천하던 당시 일본경제를 1990년대 초반 플라자 합의를 통해 끌어 내렸던 역사도 가지고 있다. 하지만, 플라자 합의와 이번 미-중 무역대결의 가장 큰 차이로는 일본엔 미국군대가 주둔하고 있지만, 중국엔 그렇지 않다는 점이다.

    하지만, 나는 그렇다고 미국과 중국이 전쟁까지 간다고는 판단하지 않는다. 그 이유로는 양국 모두 치명적인 대량핵무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누군가를 앞세워 대리전쟁 양상으로 치달을 가능성만 높아진다는 것이고, 그 “누군가”에 과연 누가 선택 되어질 것인가를 생각해 보면, 답은 뻔하다는 점이다.

    이런 차원에서 한반도 평화는 너무도 중요한데, 토착왜구이자 친미파들인 황교안및 나경원일파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과연 이들이 한국이라는 사회의 미래를 내다보고 저렇게 행동하는지 의구심을 가지지 않을 수가 없다. 나도 문재인이 싫지만, 나경원이나 황교안 같은 토착왜구들을 보고 있으면, 한국의 앞날은 너무도 불을 보듯 뻔할 뿐이다.

    • oo 174.***.21.7

      근데 좌쪽 애들은 뭘 근거로 토착왜구 토착왜구 거리는거임?
      친일파는 그짝이나 이짝이나 매한가진데???? 좀 웃기지 않나?

      • 유학 199.***.224.19

        정말 왠지 몰라서 묻는건가요?
        일본 자민당과, 한국당의 당론이 유사한거 모르세요?
        나베는 자위대 행사 방문,
        대부분 의원들이 친일적,,,
        친일파 청산 반대하고,,,
        식민지대를 묻고자 하고,
        또한, 중요한게
        그뿌리가 이승만 자유당 이니까…
        그때 세력들이 친일파인건 모두 아는 사실 아닌가?

    • AAA 68.***.29.226

      항상 보던 아이피의 개소리를 이리도 길게 썻냐…

      1. 미국의 대중 무역적자가 $500Bil.이다. 내가 봐도 이 무역전쟁으로 미국이 득을 보면 봤지 잃을게 없다.
      2. 기울어가는 미국경제라니.
      아무리 무식해도 구글링은 좀 하고 살아.
      제조업지수 최고, 건국최저 실업률, 달러강세…fundamental이 이처럼 튼튼했던 적이 미국역사에 없는데 뭔 개소리.

      3. 니 차 창밖으로 금융/의료만 보이디? 그건 너가 그거만 보고싶어서야.
      내 눈에는 tech기업, 제조업, distributions, warehouse ..등 다양하게 보이던데.

      글의 마무리는 본문과 상관없는 토착왜구로 마무리해주는 센스.
      니네 좌빨들은 왜그러냐 진짜? 넘 무식한거 아니냐?

    • 미국 173.***.165.17

      도입부는 맞는거 같은데…뒤쪽으로 가면서 너무 확대 해석하네요.
      한반도 전쟁이라니.

    • 한심.. 209.***.168.34

      좌빨들은 하나같이 다 지능이 낮네….시야도 좁고..

      겉멋만 들어서 멋있어보인다 싶음 다 갖다 붙이고 횡설수설…..

      기본 맞춤법부터 그렇고, 지적허영심만 가득차서 실제로는 지잡대 나왔거나 공부못하는 열등감으로 가득찬 한심한 인생일듯

    • 아나 40.***.141.50

      70년 전 미소 대리전으로 한민족이 죽을고생한거 다 잊었냐, 다시 이번 미중 경제전쟁에 대해 조심해야지,우빨들은 머리가 있냐.

    • 이런 무식하고 50.***.138.89

      이런 무식하고 거짓말로 날조된 글이 먹히는 한국 사회를 보면 교육붕괴의 현실을 절감합니다. -교육붕괴 탈출 1인

      미국에 일년만 살아봐도 얼마나 다양한 서비스 직군이 있는데, 첫단락만 읽어도 한국쩌리가 쓴 거짓말

    • tiu54809 137.***.255.31

      예상했던대로, 이곳 게시판의 토착왜구들의 지적수준은 참으로 황망할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왜냐하면, 내글의 어떤점이 문제가 있는지 논리적으로 지적하지 못하고, 그냥 외침만이 난무하고 있다.

      자신들의 본질인 토착왜국들을 비판하고 있으니 당연하게 내글이 맘에 않들겠지만, 왜 맘에 안드는지 논리정연한 댓글을 혹시나 기대했는데, 그냥 “니글 맘에 안들어” 또는 “거짓말이야”하는식의 노래가사 타령식이다.

      귀저귀 찬 애들도 아니고, 자신의 지적 능력이 떨어지면 제발 책도 읽고 생각이란걸 하며 살아가도록 진심으로 부탁한다. 부모 잘만나 밥벌이 걱정이 없다고 무작정 개돼지와 같은 생활만 하지 말고, 좀 생각이란걸 하고 살았으면 하는 바램이다.

      어디 “지적으로 우아하고 엘레강스한 토착왜구”들을 죽기전에 한번이라도 본다면 소원이 없겠다.

      그래도, 옛날엔 소설가 이문열이가 좀 말귀가 먹히던 토착왜구 진영측의 드문경우였는데, 지금은 아예 이씨 같은이들이 씨가 말라 버렸고, 맨 소리만 질러되는 개돼지들만 우글 거리니, 재미도 없고, 사는게 지루할 뿐이다. 냄새들도 고약하고 말이다.

      • 못배운티 209.***.168.34

        논리적으로 반박해주고 싶은데 회사라서 눈치가 좀 보이네 미안타 그건 ㅎㅎ

        근데 있잖아 넌 그냥 맞춤법부터 배워라
        귀저귀가 뭐냐 귀저귀가 에휴…..못배운티를 꼭 그렇게 낼래……니 글은 못배운티가 너무 많이나..넌 모르겠지만

        • 100 170.***.86.2

          흠잡을게 그리 없냐? 맞춤법 가지고 유치하게 트집 잡지 말구..
          저녁에 집에가서 논리적으로 좀 써서 올려봐라. 기대할게.

      • AAA 68.***.29.226

        tiu54809/

        난 정말 좌빨들이 넘 창피해. 운영자 포함.
        이정도 지식수준이니 나라를 저지경으로 끌고가지.

        너 어디가서 좌빨이라 하지마라, 같은 좌빨들이 챙피해 할거 같다 야…
        글구 책도 좀 읽고, 신문도 좀 보고, 시야를 넓히면서 살아….운동도 좀 하고….걱정된다 야.

        • 100 170.***.86.2

          역시 논리는 없구, 목소리 키워 비방만 하는구나..

    • Viva Trump 96.***.20.92

      영자가 아주 오래 이런 뻘글을 게시하게 놔두는 구나.

      영자야 니가 미국에 사니 좋지? 그런데 그놈의 이념에 사로잡혀 그저 빨간물 들은 멍멍이들 엄청 귀여워 하는 구나.

      참 안타깝다.

    • 솔직히 108.***.156.237

      토착왜구라니 무슨뜼인지 모르겠네? 백제의 후손, 전라도를 말하는걸까.

    • 100 170.***.86.2

      아무래도 천황께 혈서로 충성맹세하고 만주에서 일본군 장교로 독립군 때려잡던 닭그네 애비만 하겄냐..
      김무성 장인은 어떻고? 나경원 아버지는?

    • AAA 68.***.29.226

      100/

      야, 너 박정희가 독립군 때려잡았다는 근거좀 가져와 봐라.

    • 100 170.***.86.2
    • AAA 68.***.29.226

      길어.
      요약해서 제출해봐.

    • 100 170.***.86.2

      In Manchukuo
      After graduating third in the class of 1944, Park was commissioned as a lieutenant into the Imperial Army of Manchukuo, a Japanese puppet-state, and served during the final stages of World War II as aide-de-camp to a regimental commander. He changed his name again from Takagi Masao to Okamoto Minoru (岡本実) in order to engage in intelligence activities against Korean guerrillas operating in the region. The Japanese used Korean turncoats to suppress Korean armed resistance.

    • AAA 68.***.29.226

      삽질하고 있네.
      https://ko.wikipedia.org/wiki/박정희
      박정희가 중국 팔로군 토벌, 독립군이 충칭으로 옮기면서 40년대에 만주에 없었어. 또한 오카모토란 이름이 다른 사람.

    • 100 170.***.86.2

      손바닥으로 열심히 하늘을 가려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