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준비를 해야할까요

  • #3146618
    기다림에 지친 이 108.***.41.29 1017

    비자가 끝나가서 한국에 돌아가려고 귀국준비하던 중에 아는분 소개로 새 회사에서 오퍼레터를 받았습니다.
    H1B Transfer하고 영주권 해준다는 조건이었구요.
    이전 회사는 그만두기로 되어있던거라 그만뒀고 새 회사에는 H1B transfer 자료를 4주 전에 주었습니다.
    그런데 새 회사에서 아직도 아무것도 파일링을 하지 않고 있어요. LC 파일링도 안된것 같아요.
    변호사/HR에 물어봐도 아무런 대답이 없길래 추천해주신 분께 여쭤봤더니 추천해주신 분이 HR에 연락했는데 HR은 잘 되고 있다고 하더라.. 만 하네요.
    그런데 한달 다돼가는데 아무것도 안한건 제 기준으로는 이해가 안되거든요…
    무엇이든지 파일링 할때마다 저한테 이메일이 오게 돼있는데 아무 이메일도 받은게 없어요.

    Grace Period 끝나가는데 귀국 준비를 해야할지 더 기다려봐야할지 미칠것 같아요.
    아무리 변호사/HR에 물어도 답이 없어요.
    한국에서도 인터뷰 요청이 온게 몇개 있어서 여기서 잘 안될거면 빨리 가고 싶거든요.
    차팔고 집 내놓고 계좌정리하고 이것저것 시간이 걸리는데 이 사람들이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요.
    어찌해야 할까요….

    • 솔렉주민 96.***.199.145

      이메일에 답장 없으면, 무조건 전화하던지 직접 찾아가던지 해야됩니다. 내 사정 아무리 급해도 그 사람들이 알아줍니까..

      • 기다림에 지친 이 108.***.41.29

        전화번호를 모르고 변호사들은 캐나다에 있네요….
        환장할것 같아요……..

    • h1b 트랜스퍼 98.***.94.153

      추천해주신 분께 회사 번호를 물어봐서 HR 이랑 컨택하세요. 그쪽에서 님 파일을 missing 했을수도 있잖아요. 물어봤다는게 어디로 물어본건지..? 이메일로 보냈다는 말씀이세요? 캐나다에 있더라도 전화번호를 모르다니 뭔가 이상한데요

      • 기다림에 지친 이 108.***.41.29

        HR에다가도 여러번 물어봤는데 HR은 날마다 비자 status를 보고받는게 아니니 변호사랑 확인하라고만 하네요.
        변호사 전화번호는 모르는데 이메일을 계속 보내도 씹혀요….
        큰 회사인데 이렇게 일 엉망으로 할줄은 몰랐어요…

    • 내이름은 김삼순 47.***.43.50

      HR보다는 실제 면접본 사람을 직접 연락하세요. 그래야합니다. 그리고 변호사도 회사에서 이렇고 저렇고 이야기를 해줘야 움직이구요. 변호사 입장에서는 회사가 돈주는 클라이언튼데 그사람들 말을 무시 할 일은 없겠죠. 먼저 인터뷰 하신분 그리고 그분중에 높은 분을 커텍하시고 그분이 HR을 컨텍할 수 있게끔 해야할거에요

    • 1 174.***.19.48

      LC 넣기 전에 할일 많아요.
      LC 넣기까지 약 6개월 걸림.
      영주권 process 공부하셔야할 듯. 아무것도 모르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