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대상자 찾습니다.

  • #3380250
    Olivia 74.***.167.171 1369

    안녕하세요. 저는 1982년도 생입니다. 2012년에 미국 신시내티에 와서 현재까지 부모님과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전 비록 태어난곳은 중국이지만 저의 부모님의 조상님들께서는 한국에서 중국으로 이사온 분들입니다. 올해에 미국 국적을 땄습니다. 저는 싱가폴에서 졸업하였고 출근하고 4년동안 간단한 결혼생활이 있었지만 아이는 가지지 않았습니다. 현재 미국에서 간호조무사를 하고 있습니다. 전 비록 나이가 좀 있지만 나이보다 훨씬 어려보입니다. 저는 백그라운드가 화려한 분보다도 진짜 자상하고 신을 믿고 절 잘대해주는 성격이 좋은 분을 원합니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저의 이메일로 연락을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이메일 보낼때 님의 미국 신분과 직업 키 ,가족 같은 간단한 프로필을 보내주셨으면 합니다. 서로 알아가야 만날수 있으니깐요. 감사합니다 ^ ^

    저의 이메일: dexi66227@gmail.com

    • ㅋㅋ 73.***.85.184

      건강한 장기기증자 찾습니다

    • Repliz 69.***.83.13

      신장은 쓰촨으로 안구는 홍콩으로

    • Hitman 166.***.244.83

      66년 2월 27일생 이세요?

    • 보이스피싱 모든 피싱은 조심해야 합니다. 76.***.34.62

      중국발 인도발이 많습니다.

    • *** 59.***.251.173

      조선족! ” 나에게 이용 당해줄 사람 찾습니다! “

    • Dhl 65.***.20.245

      이런글 조심해야 될게.. 어리숙한쩍 순수한척 외국인으로 포장해서 여자 띠먹고 인생 망치게 만들지 ㅋㅋ 조심하슈

    • 지나가다 50.***.32.214

      외국인이 교과서로 배운 한국어를 쓰면 저런 문체가 나오는군요.. ㅎㅎ

    • 4321 67.***.3.130

      현재 미국에서 간호조무사를 하고 있습니다. – 여자로 추측 가능

      전 비록 나이가 좀 있지만 나이보다 훨씬 어려보입니다. – 여자로 추측 가능

      그래서 여자로 추측이 가능하지만 여성인지 남성인지 분명하지 않습니다…

    • 71.***.240.169

      인연을 만나 아름다운 가정 이루기를 기원합니다

    • ㅇㅅㅎ 96.***.58.211

      아무리 읽어봐도 문장이 굉장히 어색합니다..
      의심이 갈수밖에 없네